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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 국산 밀콩 아이디어 공모전 레시피 부문 수상자 인터뷰

국산 밀콩 아이디어 공모전 레시피 부문 대상 '콩닭콩닭',Q1, 대상 수상 축하드립니다. 간단한 수상소감 부탁드립니다!→ 대학교에 들어와 처음으로 공모전에 참가하게 되었는데 상을 받게 되어 너무 기쁘고 감사드립니다. 아직도 대상을 수상했다는 게 실감이 나지 않습니다. 하지만 수상하게 되어 너무 뿌듯하고 영광스럽습니다.Q2. 본 공모전에는 어떻게 참가하게 되었나요?→ 애브리타임에 올라와 있는 공모전을 찾아보다가 우연히 국산 밀콩 아이디어 공모전을 발견했습니다. 읽어보다가 레시피 부문에 참가해보고 싶어 도전하게 되었습니다.Q3. 수상하신 ‘콩닭콩닭’ 레시피는 어떻게 생각하시게 되었나요?→ 저는 사실 콩을 좋아하지 않는 편인데 제가 콩을 좋아하지 않는 이유는 식감 때문입니다. 밥에 들어갈 때 으깨지는 식감이 좋지 않아서 조금 다른 식감을 내고 싶었고 저처럼 콩을 좋아하지 않는 사람들도 맛있게 먹을 수 있는 음식을 만들고 싶었습니다. 그래서 고민하다가 부드러운 닭고기 속에 콩을 크림과 함께 채웠고 으깨지는 식감이 아닌 콩장 같은 식감을 내어 곁들여 먹을 수 있게 만들게 되었습니다.Q4. 평소 국산 밀과 콩에 대해 관심이 있으셨나요?→ 저는 요리를 배우고 있는 학생입니다. 요리를 하다 보니 좋은 재료를 고르는 것도 중요하게 생각합니다, 그렇다 보니 국산 재료들에 관심을 항상 더 가졌습니다. 하지만 이번 공모전을 하면서 국산 밀과 콩에 대해 더 자세히 알게 되었고 관심을 더 가지게 되었습니다.Q5. 공모전을 준비하면서 여러 가지 상황이 있었을 것 같은데, 기억에 남는 일이나 재미있었던 일, 어려웠던 일 등이 있으셨나요?→ 저는 요리를 할 때 물론 요리도 중요하지만 플레이팅도 결과물에 많은 영향을 준다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음식을 다 완성하고 결과물을 사진을 찍는데 너무 마음에 들지 않아서 왜 별로이지 고민하다가 테이블보를 쓰면 더 예쁘게 나올 것 같다는 생각을 하게 되었습니다. 그런데 저희 집에는 테이블보가 없었습니다. 그래서 뭘로 대체하면 좋을지 고민하다가 저희 언니가 한국무용을 하고 있는데 언니의 무용 치마로 하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어 언니 무용 치마로 테이블보 대체해서 찍다 부모님께 혼났던 작지만 웃긴 에피소드가 있었습니다.Q6. 이번 공모전을 통해 어떤 점을 느끼셨는지 소감을 말씀해 주세요.→ 이번 공모전을 준비하면서 많이 성장할 수 있었던 것 같습니다. 많은 레시피들을 연구하면서 실패도 해보고 그런 과정을 통해 만족스러운 결과물을 만들 수 있어서 너무 기쁘고 공모전에 도전하길 정말 잘했다고 느꼈습니다. 이번 공모전은 앞으로도 더 많은 도전을 할 수 있는 용기를 가지게 된 계기가 되었습니다. 상세히 보려면 클릭하여 상세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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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 국산 밀콩 아이디어 공모전 슬로건 부문 수상자 인터뷰

국산 밀콩 아이디어 공모전 슬로건 부문 대상 수상자 인터뷰 Q1. 대상 수상 축하드립니다. 간단한 수상소감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너무 놀라서 한동안 기쁨의 표현도 못 했어요. 결과발표일도 잊고 있던 터라 전화로 대상을 받았다고 해서 다시 공모전 사이트를 가서 확인하고 나서야 정말이구나 하는 실감을 했어요. 다른 참가자분들도 열심히 하셨을 텐데... 제가 운이 좋았나 봐요. 너무너무 기쁘네요 ^^ Q2. 본 공모전에는 어떻게 참가하게 되었나요? → 인터넷 서핑 중에 우연히 발견해서 도전하게 되었어요. Q3. 평소 국산 밀과 콩에 대해 관심이 있으셨나요? → 솔직히 밀은 관심이 많이 없었고. 콩은 밥 지을 때 넣는 콩이나 콩국수를 사먹을 때 국산 콩으로 써 있는 것만 사먹는 정도였는데 이번 공모전을 통해 공부를 하게 되었고 늦게나마 관심을 갖게 되었어요. Q4. 공모전을 준비하면서 어떤 부분을 중점적으로 고려하셨나요? → 우선 우리 밀과 우리 콩에 대하여 알아봐야 했기에 인터넷을 통해 성분, 효능 등 관련 자료를 수집하고 공부를 했어요. 하지만 슬로건에 영양이나 효능을 한 단어로 표현하기가 너무 어려웠어요. 그러던 와중에 신토불이 (身土不二 : 몸과 태어난 땅은 하나라는 뜻으로, 제 땅에서 산출된 것이라야 체질에 잘 맞는다는 말)라는 사자성어가 생각이 나서 우리 밀과 우리 콩을 키워드로, 누구나 공감 가는 구어체와 포괄적인 의미성을 담은 슬로건을 작성하여 제출하였어요. Q5. 이번 공모전을 통해 어떤 점을 느끼셨는지 소감을 말씀해 주세요. → 그동안 몰랐거나 막연하게만 알았던 우리 밀과 우리 콩의 장점과 중요성에 대하여알게 된 계기가 되었어요. 수입산 보다 안전할 뿐 아니라 품종도 개량되어 영양성분도 더욱 높아졌고 요즘 같이 어려운 시대에 우리나라 농가소득에도 도움을 줄 수 있는 우리 밀, 우리 콩을 더욱 애용해야겠다는 마음 또한 갖게 되었답니다.   상세히 보려면 클릭하여 상세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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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5회 자생 동식물 세밀화 공모전 성인부 대상 수상자 인터뷰

제15회 자생 동식물 세밀화 공모전 성인부 대상작 '먹물버섯' ,Q1. 대상 수상 축하드립니다. 간단한 수상소감 부탁드립니다!→ 이렇게 큰 상을 주신 국립생물자원관에 감사드립니다. 마감 전에 제출할 수 있으면 다행이라고 생각하며 그렸는데, 수상을 하게 되어 아직 어리둥절한 마음입니다. 준비하는 내내 그림이 마음에 들지 않아 몇 번이나 포기하고 싶었지만 그럴 때마다 가족과 주변의 여러 분들이 도와주셨습니다. 그분들께 감사드립니다. 무엇보다 제가 가장 애정을 가지고 있는 소재인 먹물버섯으로 좋은 결과를 낼 수 있어서 기쁘게 생각합니다.Q2. 본 공모전에는 어떻게 참가하게 되었나요?→ 그림 수업을 같이 들었던 동료분이 이전에 열렸던 세밀화 공모전에 참가했었습니다. 그분이 공모전 준비하는 것을 옆에서 지켜보면서 이번 참가를 결심하게 되었습니다.Q3. 평소 자생 동식물에 대해 관심이 있으셨나요?→ ‘자생’이라는 개념으로 동식물을 인식한 적은 없습니다만, 평소에 국내에 서식하는 야생화에 대해 관심이 있었습니다. 봄이면 야생화를 보러 이곳저곳 다니기도 했지요. 오히려 이번 공모전을 통해 자생동식물에 대해서 관심을 더욱 가지게 되었습니다.Q4. 수상하신 ‘먹물버섯’은 어떻게 그리시게 되었나요?→ 3,4년 전 이사를 했는데, 집 근처에 야트막한 산을 끼고 있는 공원이 있습니다. 그 공원을 산책하다 우연히 발견한 버섯입니다. 항상 지나다니는 산책로 근처가 서식지라서 매일 관찰할 수 있었습니다. 녹아내리면서 시드는 모습이 인상적이어서 만날 때마다 사진을 찍어 두고 자세히 관찰하게 되었습니다. 버섯의 다양한 모습을 그려보고 싶은 마음이 항상 있었는데 이번 공모전이 좋은 기회가 되었습니다.Q5. 공모전을 준비하면서 어떤 부분을 중점적으로 고려하셨나요?→ 어린 먹물버섯과 성숙한 먹물버섯은 모습이 전혀 다릅니다. 어릴 때는 작고 통통하지만 갈수록 검게 변하며 녹아내리게 됩니다, 그렇게 변화하는 모습에 따라 버섯이 주는 인상이 극적으로 달라집니다. 어린 버섯은 귀엽지만 힘 있고, 녹아내린 버섯은 슬프지만 아름답습니다. 그 변화의 과정마다 존재하는 나름의 아름다움을 표현하는 것이 저에게 가장 중요한 일이었습니다. 예를 들어 어린 버섯은 표면의 질감과 수분감을 표현하는 것에 중점을 두었고, 녹아내리는 버섯은 두께감을 표현하는 것에 중점을 두었습니다.Q6. 공모전을 준비하면서 여러 가지 상황이 있었을 것 같은데, 기억에 남는 일이나 재미있었던 일, 어려웠던 일 등이 있으셨나요?→ 먹물버섯이 변화하는 모습을 더 잘 보기 위해서 타임랩스 촬영을 했는데요. 핸드폰을 세워놓고 하루 종일 버섯을 촬영했습니다. 지나다니던 사람들이 그걸 보고 뭐하는 거냐고 물어보고 가는데, 마지막에 하는 질문이 항상 같았던 것이 기억나네요. “이거 먹을 수 있는 건가요?”그리고, 그림을 시작할 때는 생각지 못한 부분인데, 배경이 되는 흙과 이끼의 느낌이 너무 강해서 주제인 버섯을 잡아먹는 바람에 밸런스를 맞추느라 고생했습니다.Q7. 이번 공모전을 통해 어떤 점을 느끼셨는지 소감을 말씀해 주세요.→ 어떤 대상이든 오랜 시간 마음을 담아 관찰하다보면 다른 사람들이 보지 못하는 아름다움을 발견하는 순간을 경험하게 됩니다. 그런 경험이 공모전이라는 좋은 기회를 만나 저의 삶에 특별한 이력으로 남는 과정을 생생하게 경험할 수 있어 좋았습니다. 마치 먹물버섯 훈장이 몸에 새겨진 기분이에요. 그리는 동안의 고통마저도 선물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공모전을 통해 버섯에 대한 애정이 더욱 깊어진 것도 공모전이 제게 준 좋은 선물입니다.   상세히 보려면 클릭하여 상세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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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섯번째 담수생물 사진공모전 대상 수상자 인터뷰

다섯번째 담수생물 사진공모전 대상 수상자 인터뷰 질문 1. 안녕하세요. 대상 수상을 축하드립니다. 간단한 대상 수상 소감 한 말씀 부탁드립니다. 내가 생각하는 물고기들의 아름다운 유영하는 모습을 담기까지 수십장의 촬영을 하였고 그 중 내 마음에 드는 한 장이 심사위원들과 교감하여 대상의 영광을 안게 되었네요. 코로나로 힘든 한해에 단비 같은 대상의 영예를 제 남편과 나누고 싶습니다. 감사합니다. 2. 수상하신 ‘유영’ 작품에 대해서 간략한 소개 부탁드립니다. 평소 크고 작은 연지를 차주 찾아가서는 그곳에서 살아가는 물고기들, 각종 연들, 곤충들을 보고 있으면 마음이 평온함을 느끼곤 하는데 그 중에서 물고기들이 유영하는 모습을 보고 있자면 나보다 더 자유롭다는 생각을 하곤 합니다. 그 자유로움을 표현해 보았습니다. 3. 이번 제5회 담수생물 사진 공모전에 참여하게 된 특별한 계기가 있으실까요? 담수생물 사진 공모전을 우연히 알게 되었고, 사실 ‘담수생물’이라는 용어가 낮선 말이다 보니 공부를 하게 되더군요. 아! 이래서 공모전을 하는구나 깨닫게 되었고, 담수생물을 관심 있게 보게 되는 계기가 되었고, 작품을 만들게 되었고, 출품하게 되었습니다. 4. 촬영을 하시면서 생긴 특별한 에피소드나 어려웠던 부분은 무엇일까요? 조그만 연지에서 유영하는 물고기들의 아름다운 선을 찾기 위해 나는 한자리에서 수 십장의 촬영을 하고 있고 성질 급한 신랑은 빨리 가자 재촉하고 나는 물고기와 노닐고.....ㅎ ㅎ 질문 5. 다음 공모전을 준비하는 예비 참가자분들을 향한 조언 부탁드립니다. 뻔한 대답이겠지만 대단한 작품을 찍으려고 하지마시고, 평소 담수생물과 친해지는 것이 제일 좋을 것이며, 친해지려면 가까운 곳이라도 자주 나가서 좋은 공기 마시고 걔들과 놀다보면, 좋은 결과가 오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상세히 보려면 클릭하여 상세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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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 신학기 대학가 불법복제 해소 정책제안 공모전 표어 부문 대상

Q1. 대상 수상 축하드립니다. 간단한 수상소감 부탁드립니다! → 매우 기쁘고 영광스럽습니다. 부족한 작품 선정해주신 주최측에 깊이 감사드립니다. Q2. 본 공모전에는 어떻게 참가하게 되었나요? → 공모전 사이트를 통해서 알게 되었습니다.  Q3. 평소 저작권이나 불법복제에 관심이 있으셨나요? → 저 역시 저작권을 몇 개 가지고 있는 터여서 다른 사람들에 비해서는 관심이 좀더 높은 편이었다고 생각합니다.  Q4. 공모전을 준비하면서 어떤 부분을 중점적으로 고려하셨나요?  → 한 편의 창작물을 만들어내기 위해 창작자들이 겪는 고뇌와 열정, 노력에 대해 많은 사람들이 진지한 관심을 가지고 이를 보호하기 위한 노력을 해야 한다는 점에 가장 신경을 썼습니다.  Q5. 이번 공모전을 통해 어떤 점을 느끼셨는지 소감을 말씀해 주세요.  → 저작권에 대해 많은 사람들이 추상적으로는 이해하고 공감하면서도 실제 현실에서는 저작권에 대해 부지불식간에 그 중요성을 망각하고 있다는 사실을 깨달았습니다. 그런 측면에서 저작권에 대한 국민적 인식 제고를 위해 좀더 많은 계몽과 홍보가 필요하다는 것을 느꼈습니다. 상세히 보려면 클릭하여 상세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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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 신학기 대학가 불법복제 해소 정책제안 공모전 정책제안 부문 대상

Q1, 대상 수상 축하드립니다. 간단한 수상소감 부탁드립니다! → 이번이 세 번째 공모전 수상인데, 지금까지 장려상밖에 받아보지 못해서 조금 아쉬웠는데, 이번 기회로 대상을 받게 돼서 너무 감사하다. 사실 아이디어가 좀 튀는 아이디어여서 대상은 받을 줄 몰랐는데, 대상을 받게 돼서 너무 기쁘다. 그리고 이 공모전을 준비하며 많은 분들에게 피드백을 받았는데, 특히 충북대학교 행정학과 이민규 교수님, 논리력 향상에 너무 많은 도움을 준 범호형, 그리고 영선누나, 성민이형, 기홍이형 모두 감사드린다. 그리고 이런 사람들을 만나게 해준 충북대학교 공모전 동아리 가온에도 감사하다고 이야기하고 싶다. 또 함께 해준 수진이, 나경이도 너무 고맙다. Q2. 본 공모전에는 어떻게 참가하게 되었나요? → 길을 가다가 불법복제 근절 정책제안 공모전 포스터를 봤고, 처음 보자마자 A부터 Z까지 논리구조와 아이디어가 떠올랐다. 그래서 ‘이 아이디어면 입상은 가능하지 않을까?’라는 자만에 가까운 자신감을 가지고 지원했는데, 실제로 막상 되니까 너무 좋았다. Q3. 수상하신 ‘자유입출금 교재비 대출 바우처’ 아이디어 발상 과정이 궁금합니다. → 처음 떠올린 상황분석의 핵심 소재는, 대학생들에게는 불법복제도 비싸다는 지점이었다. 사실 불법복제가 아무리 저렴해져도, 경제력이 약한 대학생들에게는 불법복제마저도 비싸다는 것이다. 또 특히 이 교재에 대한 비용을 지불해야 하는 시점인 개강에 집중했다. 사실 대학생들이 매월 받는 용돈은 비슷하다. 그런데 3월, 9월 개강시점이 되면 사실은 술도 마셔야하고, 예쁜 옷도 사야하고, 새로운 사람도 만나야한다. 그런데 여기에 교재비까지 더해지니 순간적으로 자금이 부족한 유동성 위기가 온다. 그러니 불법복제가 주는 경제적 유인에 더 끌릴 수밖에 없다. 그렇다면 정부가 ‘유동성’을 공급해주는 정책을 수행하면 된다는 결론이 나왔다. 또한 이러한 방식이라면 일방적으로 무료로 자금을 공급해주는 방법보다 예산을 최소화 할 수 있을 것이라 생각했다. 하지만 그렇게 되니, 기존의 학자금 대출과 다른 점이 무엇이냐는 문제점에 봉착했다. 그래서 팀원들끼리 이야기를 나누던 중 다음의 두 가지 질문이 나왔다. 첫째, ‘현금 대출인 학자금 대출을 받은 경제력이 약한 학생이 과연 정품교재를 쓸 것인가, 불법복제를 할 것인가?’ 둘째, ‘고작 한 학기 십만원 정도의 금액을 이용하자고 귀찮게 학자금 대출을 이용할 것인가?’이다. 이러한 질문을 해결하는 과정에서 바우처라는 제도가 떠올랐다. 바우처는 용도가 정해져 있는 자금이니, 불법복제의 경제적 유인을 회피할 수 있다. 또한 사용금액을 정해서 일괄 발급 후, 분기별로 신용카드처럼 편리하게 사용하는 형태로도 이용 가능하다. 최종적으로 이러한 아이디어를 한데 뭉쳐, 기본은 바우처, 형식은 한도대출, 방식은 신용카드처럼 편리하게라는 문장으로 설명되는 ‘자유입출금 교재비 대출 바우처’라는 정책제안을 도출하게 됐다.Q4. 평소 저작권이나 불법복제에 관심이 있으셨나요? → 엄청나게 많았다고는 말 못하겠지만, 적당히 있었다. Q5. 공모전을 준비하면서 여러 가지 상황이 있었을 것 같은데, 기억에 남는 일이나 재미있었던 일, 어려웠던 일 등이 있으셨나요? →몇 가지 있다. 첫 번째는, 팀원들이 팀명인 아르키메데스의 점을 정했을 때 너무 싫어했다. 굉장히 지적 허세 같은 단어인데, 분명 누군가는 의미를 물어봐 줄 것이라고, 강제로 밀어붙였다. 누군가는 팀명의 의미가 뭐냐고 물어봐 줄지 알았는데, 아무도 안 물어봤다. 그래서 슬프다. 두 번째는, 사실 다른 사람들한테 피드백을 받을 때, 썩 그리 반응이 좋지 못했다. ‘괜찮지만, 너무 복잡한 것 같아’라고 할까. 그런데 단 한 명 성민이 형만은 ‘이거 논리구조랑, 아이디어 너무 좋은데? 내가 지금까지 본 PPT중에 1등이야, 무조건 대상인데?’라고 해줬다. 그런데 결과적으로 대상이 나와서, 다른 사람들한테는 너희들은 PPT를 알지도 못하는 애들이라고 놀렸다. 그리고 성민이 형에게는 형의 피드백이 가장 정확했으며, 형이 가장 PPT를 잘 아는 사람이었다고 전해줬다. 마지막으로 세 번째는, 발표가 10분인데 내용이 많은 편에 속하는 기획서라 발표를 진짜 너무 빠르게 했다. 원래 말이 빠른 편이지만, 이렇게까지 빠르게 해도 되나? 생각이 들 정도로 빠르게 했다. 그래서 결과적으로 15분대가 나오던 발표를 9분대에 하게 됐는데, 이 과정이 너무 힘들었다. Q6. 이번 공모전을 통해 어떤 점을 느끼셨는지 소감을 말씀해 주세요. → 장관님께서 주신 상을 받아보게 돼서 정말 영광이다. 그리고 느낀 점은 역시 저작권 분야의 가장 효과적인 정책은 흔히 계몽운동이라고 불리는 인식개선정책이라는 점이다, 사실 처음에는 두 가지 아이디어가 있었다. 첫 번째가 지금 대상을 받게 해준 자유입출금 교재비 대출 바우처이고, 두 번째는 정품교재가 ‘멜론’과 같은 지위를 획득해야 한다는 문장으로 설명 가능한 ‘정품교재사용운동’이라는 인식개선 정책제안이다. 그런데 이미 ‘불법복제근절캠페인’이라는 이름으로 인식개선정책이 수행되고 있어 탈락할 확률이 높다고 생각했다. 또한 대학생 공모전이니 만큼 실질적으로 대학생들에게 경제적 도움이 되는 방법을 고민해야한다고 생각했다. 그래서 첫 번째 아이디어를 최종 정책제안서에 기술했다. 하지만 역시 저작권 분야에서 가장 실현 가능성 있는 정책은 인식개선정책이라고 생각한다. 그렇지만 지금의 불법복제근절캠페인은 조금은 방향성이 바꾸어야 한다고 생각한다. 그리고 그 방향성은, 말 그대로 멜론과 같은 지위를 정품교재에 부여하는 것이다. 사실 스마트폰으로 인해 과거에 비해 불법음원을 듣기는 더 쉬워졌으나, 불법음원 시장은 축소됐다. 그 이유를 생각해보면 스트리밍의 편리함도 있겠지만, 이제는 불법음원으로 음악을 듣는 것이 부끄러운 시대가 됐다는 것이다. 예를 들어 소개팅에 나가서, 그 사람이 멜론으로 음악을 듣고 있는 나에게, “스마트폰으로 인터넷에서 바로 불법다운로드하면 무료인데, 왜 돈 내고 음악을 들으세요?”라고 질문한다고 생각해보자. 사실은 그 사람에 대해 부정적 평가를 내리며, 정이 떨어질 것이다. 또한 반대로 생각해도, 내가 불법음원으로 음악을 듣는 사람이라면, 그 사실을 숨기고 싶을 것이다. 그렇다면 이러한 방식을 불법복제시장에도 적용할 수 있으리라 생각한다. 그러나 그것을 위해서는 부정적 강화를 기본으로 한, 불법복제근절보다, 정품교재에 긍정적 이미지를 부여하는 긍정적 강화를 기반으로 한 인식개선 정책, 즉 정품교재사용운동이 더 효과적일 것이다. 요컨대, 대학생의 입장에서 생각해보자면 불법복제근절이라는 무시무시한 엄벌을 주겠다는 ‘불법복제근절캠페인’보다는, 정품교재를 사용했다고 칭찬해주는 따뜻한 부모님과 같은 보살핌이 필요하다는 것이다. 상세히 보려면 클릭하여 상세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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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 토양환경 작품공모전] 사진부문 대상자 인터뷰

환경부에서 주최하고 한국환경산업기술원에서 주관한 토양환경 작품공모전 사진부문 대상 수상자와의 인터뷰를 진행했다 Q1. 우선 대상 수상 축하드립니다. 수상 소식을 접하셨을 때 제일 먼저 어떤 생각이 드셨나요? → 믿기지 않았습니다. 꿈같기도 하면서 현실이 아닌 것 같아 결과 페이지를 매일 들락거리며 새로 고침만 수십 번하였습니다. 동명이인에 제목도 똑같은 다른 사람이 있지 않을까 여러 생각이 저를 덮쳤습니다. 상을 받은 현재도 실감이 나지 않아 상을 보며 멍하니 있곤 합니다. Q2. 간단한 수상소감 부탁드립니다. → 본 공모전에 참가하면서 ‘토양’에 대한 생각을 다시금 할 수 있었고, 제 생각을 사진을 통하여 많은 분이 공감해주심에 감사드립니다. 또한 과분한 결과와 시상식을 통하여 자연과 토양에 대해 많이 알아갈 수 있게 도와주셔서 감사합니다. Q3. 토양환경 작품공모전에는 어떻게 참가하게 되셨나요? → 동아리 친구들과 함께 공모전에 도전 하려고 찾아보던 중 ‘토양환경 사진공모전’을 발견 하였습니다. 도전의 계기로 시작된 공모전이었지만 의미를 생각하며 임하다 보니 많은 생각을 할 수 있었습니다. Q4. 수상작을 촬영하면서 어떤 생각이 드셨나요? → 단독무대를 보는 것 같았습니다. 햇빛이 조명처럼 내리쬐고 있는 모습이 무대에 홀로 서서 반짝이는 주인공 같았습니다. 우리도 우리의 인생에선 본인이 주인공인 것처럼 그들도 같다는 것을 셔터를 누르며 알 수 있었던 것 같습니다. Q5. 본인이 생각하는 토양환경이란 무엇인가요? → 저에게 토양환경이란 ‘보이면서도 보려고 하지 않는 것’입니다. 저흰 환경이 파괴되고 있다는 사실을 알고 있습니다. 사계절 온도변화로서도 체감하고 있죠. 하지만 사람들은 파괴의 원인은 무시하고 살아가고 있습니다. 어차피 파괴되었다며 노래를 부르면서 말이죠. 그러한 사실은 언제나 제 마음을 아프게 합니다. Q6. 내년에도 행사가 진행된다면 참가하실 의향이 있으신가요? 혹은 공모전 운영에 바라는 점이 있으신가요? → 내년엔 일반부로 참가 하게 될 것 같습니다. 한 해가 지나간 저의 사진과 생각이 어떻게 변화할지 벌써부터 궁금해집니다. 운영에 있어서 심사를 여러 차례 해주시는 부분에서 섬세함이 느껴졌고 감사했습니다. 상세히 보려면 클릭하여 상세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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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 토양환경 작품공모전] 포스터 부문 대상 수상자 인터뷰

환경부에서 주최하고 한국환경산업기술원에서 주관한 토양환경 작품공모전 포스터 부문 대상 수상자와의 인터뷰를 진행했다 Q1. 우선 대상 수상 축하드립니다. 수상 소식을 접하셨을 때 제일 먼저 어떤 생각이 드셨나요? → 처음엔 누구도 믿기지 않았는데, 시간이 지나고나니 점점 실감이 났다. 너무 큰 상이라 떨떠름하면서도 기쁜 마음이 들었습니다. Q2. 팀원 각자 간단한 수상소감 부탁드립니다. → 조현우님 답변 토양에 대해 알아보며 토양오염의 심각성을 어떻게 표현해야할지 많이 고심했습니다. 그 결과가 이렇게 좋아 너무 기분이 좋고 저희의 포스터로 보는 분들이 토앙오염의 심각성을 느끼길 바랍니다. → 안성찬님 답변 평소 생각없이 밟고 지내던 토양의 소중함이 얼마나 큰지 다시금 생각하게되는 좋은 계기가 되는 공모전이었습니다. 토양의 중요성을 알고 그 소중함을 다시금 느낄 수 있게 해주신 관계자 여러분들께 감사드립니다. → 이은영님 답변 가장 가깝지만 무심했었던 우리나라 토양에대해 다시한번 재고해보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토양환경의 소중함을 깨닫고 이를 포스터로 제작하여 홍보할 수 있음에 감사합니다. 앞으로도 국토를 사랑하는 마음으로 환경보전에 앞장서겠습니다. Q3. 토양환경 작품공모전에는 어떻게 참가하게 되셨나요? → 공모전 소모임에서 매달하는 공모전을 준비하다 토양환경 공모전을 발견하여 준비하게 되었습니다. Q4. 수상작을 만들면서 어떤 생각이 드셨나요? → 수상작을 준비하면서 많은 자료를 수집했는데 생각보다 토양환경의 심각성이 보이기 시작했고, 무심하게 생각했던 일들이 언젠간 사람들에게 돌아올 것 이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Q5. 본인이 생각하는 토양환경이란 무엇인가요? → 저희가 생각하는 토양환경은 '언젠간 돌아올 부메랑' 이라고 생각합니다. 이렇게 무분별하게 토양을 사용하다간 그 피해는 온전히 인간에게 돌아올 것 입니다. Q6. 내년에도 행사가 진행된다면 참가하실 의향이 있으신가요? 혹은 공모전 운영에 바라는 점이 있으신가요? → 내년에도 꼭 참가해서 사람들의 인식을 바꾸는 포스터를 만들 생각입니다. 그리고 공모전을 진행하면서 아쉬웠던 점은 딱히 없었습니다. 상세히 보려면 클릭하여 상세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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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찾아서 알려주는 복지서비스 명칭&슬로건 공모전]대상 수상자 인터뷰

보건복지부에서 주최한 찾아서 알려주는 복지서비스 명칭&슬로건 공모전 대상 수상자와의 인터뷰를 진행했다 Q1. 우선 대상 수상 축하드립니다. 수상 소식을 접하셨을 때 제일 먼저 어떤 생각이 드셨나요? → 전화로 대상 수상 사실을 알게 되었을 때 놀라 얼떨떨했습니다. 전화를 끊고 결과 홈페이지에 들어가 제가 제출한 명칭과 슬로건이 대상에 쓰여있는 것을 보고 정말 수상을 했구나 하고 실감이 났고 기뻤습니다. Q2. 간단한 수상소감 부탁드립니다. → 일단 이런 좋은 기회를 주신 주최 측에 감사를 드립니다. ‘찾아서 알려주는 복지서비스’의 서비스를 알릴 수 있는 이해하기도, 부르기도, 기억하기도 쉬운 명칭과 슬로건을 짓기 위해 고민했습니다. 그 결과 나온 것이 ‘복지똑똑’이라는 명칭과 ‘나를 찾아온 AI추천, 맞춤 복지 서비스’라는 슬로건이었습니다. 찾아온다는 것과 AI가 추천해준다는 것에서 ‘똑똑’이라는 단어를 생각해서 명칭을 지었고, 슬로건에선 서비스의 내용을 쉬우면서 와 닿게 표현하고자 했습니다. 수상의 기대는 하지 않고 있었습니다. 운이 좋아 대상을 받은 것 같아 기쁩니다. 그리고 공모전에서 끝날 것이 아니라 많은 국민에게 실질적으로 도움이 되고 많이 이용되는 서비스의 명칭과 슬로건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Q3. 찾아서 알려주는 복지서비스 명칭&슬로건 공모전에는 어떻게 참가하게 되셨나요? → 좋은 제품이나 서비스가 있더라도 잘 알려지지 않아서 활용이 안 되는 안타까운 경우가 많이 있습니다. 이러한 것이 일어나지 않기 위해선 많은 요소들이 필요하지만 그 중에서도 이름, 슬로건이 참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저는 평소에 공모전 사이트에서 공모전 내용을 확인해 보고 좋은 이름이나 슬로건이 생각나면 공모전에 참가하곤 합니다. 그러던 중 ‘찾아서 알려주는 복지서비스 명칭&슬로건’ 공모전을 알게 되었습니다. 복잡한 복지 서비스를 AI가 맞춤형으로 알려줘 많은 사람이 복지 혜택을 받을 수 있는 참 좋은 서비스란 생각이 들었습니다. 제가 공모전에 참여해서 좋은 명칭과 슬로건을 지어 많은 사람에게 이 서비스를 알리는 데 도움이 됐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어 참가하게 되었습니다. Q4. 이번 공모전에 참여하시면서 복지에 대해 어떤 의미로 받아들이셨나요? →복지는 모든 사람에게 꼭 필요한 것이라 생각합니다. 그러나 정보 취약 계층이나 시공간의 제약 있어 복지가 꼭 필요하신 분임에도 불구하고 복지를 받지 못하는 안타까운 경우가 있습니다. 그렇기에 AI가 맞춤 복지를 추천해주는 이 서비스가 필요한 서비스라는 생각이 들었고, 잘 시행되어 많은 사람이 자신에게 꼭 필요한 맞춤 복지혜택을 누려 모두 행복한 삶을 살았으면 좋겠습니다. Q5. 찾아서 알려주는 복지서비스가 ‘복지똑똑’이라는 이름으로 정식으로 시행이 된다면 어떤 기분이 들 것 같으신가요? → 일단은 제가 지은 이름이 실제로 사용된다는 게 신기하고 기쁘면서 한편으론 책임감도 생길 것 같습니다. 그리고 무엇보다 서비스가 잘 시행되어 많은 사람들이 복지 혜택을 누릴 수 있기를 바랄 것 같습니다. 상세히 보려면 클릭하여 상세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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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6회 국립생태원 생태동아리 탐구대회] 대상 수상자 인터뷰(3편) - 고등부 닥터구리

('제6회 국립생태원 생태동아리 탐구대회'에서 고등부 대상을 수상한 '닥터구리'의 유다은, 홍현진 학생이 '최종발표대회 포토존'에서 포오즈를 취하고 있는 모습) 국립생태원에서 주최하는 <제6회 국랩생태원, 생태동아리 탐구대회>에서 대상을 수상한 3팀중 고등부에서 대상을 받은 닥터구리의 인터뷰를 진행했다. Q1. 우선 대상 수상하신 것에 대해서 축하드립니다. 시상식에서 대상 수상팀으로 호명되었을 때 제일 먼저 어떤 생각이 드셨나요? → 유다은 학생의 답변 너무 기뻐서 친구와 얼굴을 보면서 ‘앗싸~’하고 외쳤습니다. 지난 4개월의 활동이 의미 있게 마무리 된 것 같아서 정말 기쁩니다. Q2. 동아리팀원 각자 간단한 수상소감을 부탁드립니다. → 유다은 학생의 답변 이번 대회를 통해 외래종 왕우렁이에 대해 더 자세히 알게 되었습니다. 동아리 활동을 하는 동안에 연구 주제인 ‘왕우렁이’와 ‘생태계 안전’에 대해 많이 배울 수 있었습니다. 이렇게 좋은 탐구 기회를 주신 국립생태원에게도 감사 드립니다. → 홍현진 학생의 답변 탐구동아리 활동을 하기 전에는 외래종에 관심이 전혀 없었는데 대회를 통해 외래종과 생태계 안전에 대해 배울 수 있어서 무척 좋았습니다. 저희 팀을 잘 이끌어주신 지도교사 선생님에게도 감사드립니다. Q3. 국립생태원 생태동아리 탐구대회는 어떻게 참여하게 되었나요? 그리고 우리 동아리가 탐구한 주제에 대해서 간략한 소개 부탁드립니다. → 유다은 학생의 답변 국립생태원 홈페이지 공지사항에서 보고 이 대회에 참가하게 되었구요, 저희 동아리가 탐구한 주제에 대해서 소개를 해드리자면..식용(食用)을 목적으로 국내에 유입된 왕우렁은 1990년대 초반부터 ‘친환경 왕우렁이 농법’에 활용되었습니다. 모내기 철에 활용이 끝난 왕우렁이들은 논에 그대로 방치가 되어 왕성하게 번식을 하며 살아갑니다. 왕우렁은 세계자연보전연맹(UCN)이 선정한 ‘세계 최악의 100대 외래종’목록에 포함될 만큼 왕성한 번식력으로 악명이 높습니다. 연간 최대 3,000여개의 알을 낳을정도로 번식력이 좋고 각종 연한 풀과 수초, 채소 같은 거의 모든 식물을 먹어 치울 만큼 식성이 왕성합니다. 잡식성인 왕우렁이는 강한 번식력으로 토종 우렁을 밀어내고 왕성한 식성으로 미나리, 벼 등을 가리지 않고 먹어서 농작물 초토화의 주범이 되었습니다. 왕우렁이는 잡초 제거에 있어서 효과도 뛰어나며 농촌의 노령화에 따른 문제도 해결할 수 있는 장점이 있지만 논을 벗어나 농수로, 하천, 연못, 습지 등으로 퍼져 나가 엄청난 식성과 번식력으로 토종 우렁을 밀어내고 생태계를 위협하고 있습니다. 익산 농촌지역 왕우렁이 서식 실태 조사를 통해 분포 현황을 파악하고, 생태계 확산 방지를 위한 효과적인 관리 방안을 연구하였습니다. Q4. 7월부터 10월까지 약 3개월 간 탐구활동을 진행했는데, 어떤 활동이 기억에 남나요? 탐구활동하면서 생긴 에피소드에 대해서 각자 말씀해주세요. → 유다은 학생의 답변 왕우렁이를 관찰하기 위해 왕우렁이 10개체, 토종 논우렁이 20개체를 수조에 넣고 일주일정도 관찰을 해 보았습니다. 왕우렁이는 수조벽을 기어올라서 수조 밖을 빠져 나와 바닥을 기어다녔습니다. 풀이나 수직벽을 기어오르는 것을 보면서, 논에서도 풀을 잡고 논 밖으로 이동이 가능하다는 결론을 가지게 되었습니다. → 홍현진 학생의 답변 농촌에 살아도 논에 있는 우렁이가 외래종 왕우렁이라는 것을 몰랐습니다. 관심이 없었기 때문입니다. 탐구 주제인 왕우렁이에 관심을 갖고 집 주변을 둘러보니 생각보다 많은 왕우렁이 알들이 보여서 깜짝 놀랐습니다. 심지어 벼 줄기에도 왕우렁이 알들이 붙어 있었던 모습이 가장 기억에 남습니다. Q5. ‘국립생태원 생태동아리 탐구대회’의 매력은 무엇이라고 생각하시나요? → 유다은학생의 답변 1박2일 동아리 연수를 통해 탐구 주제에 대해 배우고, 카페 활동을 하면서 멘토와 대화를 할 수 있다는 것입니다. 무엇보다도 동아리지원비와 상금이 있어서 더 매력적인 대회라고 생각합니다. Q5-1. 어떤 친구들(동아리)에게 추천해주고 싶나요? → 홍현진 학생의 답변 동물과 생물을 좋아하는 친구들에게 동아리 활동을 추천해 주고 싶습니다. 멘토와 국립생태원 박사님들의 멘토링을 받을 수 있고, 다양한 탐구활동이 가능한 대회라서 적극 추천해 주고 싶습니다. Q5-2. 내년 7회 대회 참여를 준비하는 동아리에게 선발될 수 있는 팁이나 활동 조언을 알려준다면? → 유다은 학생의 답변 우리 팀은 ‘외래종 왕우렁이’를 주제로 잡고 익산농촌지역 왕우렁이 서식 실태 조사를 통해 ‘생태계를 위협하는 왕우렁이의 생태적 특성과 먹이습성 및 효과적인 관리 방안 연구’를 했습니다. 고등부는 동아리 선발부터 경쟁이 치열합니다. 한가지 팁을 드리자면 다른 팀과 겹치는 주제는 피해야 한다는 것입니다. 주제에 대한 독창성이 있어야 선발될 가능성이 높을 것 같습니다. 닥터구리팀은 왕우렁이에 대한기사 검색, 논문, 문헌조사를 통해 수행계획서를 작성했습니다. 우리가 사는 지역를 중심으로 탐구활동을 해서 좋은 결과를 만들 수 있었다고 생각합니다. Q6. 마지막으로, 생태·환경·과학 분야에 관심이 있는 청소년들에게 내가 경험한 ‘생태탐구활동’의 장점에 대해서 말씀 부탁합니다.탐구활동을 하며 느낀 점, 성장할 수 있었던 부분, 탐구활동을 하며 겪은 일들 말씀해주세요. → 유다은 학생의 답변 국립생태원 생태동아리 탐구대회는 탐구동아리 카페 게시판을 통해 다른 팀들이 활동하는 모습을 공유하게 됩니다. 댓글을 통해 자유로운 토론도 가능하고, 멘토링도 받을 수 있습니다. 혼자 하기 어려웠던 탐구를 팀원과 함께 토의하고 멘토링을 받으면서 더 나은 탐구방향으로 발전시킬 수 있는 장점이 있습니다. 생태·환경·과학 분야에 관심이 있는 청소년들이라면 주저없이 이 대회에 도전해 보라고 적극 추천합니다. 열심히 활동을 하다 보면 자신도 모르게 성장한 자기 자신을 발견하게 될 것입니다. 상세히 보려면 클릭하여 상세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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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6회 국립생태원 생태동아리 탐구대회] 대상 수상자 인터뷰(2편) - 중등부 Green Guardian

('제6회 국립생태원 생태동아리 탐구대회'에서 중등부 대상을 수상한 'Green Guardian'의 이연주, 강예은, 한도윤, 이성근 학생이 탐구활동하는 모습) 국립생태원에서 주최하는 <제6회 국랩생태원, 생태동아리 탐구대회>에서 대상을 수상한 3팀중 중등부에서 대상을 받은 GreenGuardian의 인터뷰를 진행했다. Q1. 우선 대상 수상하신 것에 대해서 축하드립니다. 시상식에서 대상 수상팀으로 호명되었을 때 제일 먼저 어떤 생각이 드셨나요? → 이연주 학생의 답변 두근두근 가슴이 뛰면서 오! 대박! "진짜 우리 팀이 대상을 받은거야?" 의문이 들며 그 동안의 노력이 헛되지 않았구나 생각이 들었습니다. 부모님은 순간 눈물이 날뻔 했다고 말씀해 주셨습니다. Q2. 동아리팀원 각자 간단한 수상소감을 부탁드립니다. → 강예은 학생의 답변 저희의 부족한 점이 없지는 않았지만, 그래도 우리가 모두 힘내서 노력한 보상이라고 생각되고 그때 보람을 느꼈습니다. → 한도윤 학생의 답변 약 3개월 동안 하천을 헤집으면서 탐구했지만, 다른 팀들도 너무 쟁쟁해서 저는 대상을 받지 못할 것만 같았습니다. 그러나, 마지막에 우리 팀의 이름이 호명되는 순간 너무 기뻤습니다. Q3. 국립생태원 생태동아리 탐구대회는 어떻게 참여하게 되었나요? 그리고 우리 동아리가 탐구한 주제에 대해서 간략한 소개 부탁드립니다. → 이성근 학생의 답변 고양시 ‘자전거보안관’이라는 지역봉사 동아리에서 하천변 외래식물제거 봉사활동을 하고 있었습니다. 이 동아리는 청소년들이 자전거를 타고 다니면서 하천에서 자라는 단풍잎돼지풀과 환삼덩굴을 뽑고, 쓰레기를 줍는 봉사를 했습니다. 그때 외래식물을 가까이서 관찰할 수 있었고, 우연히 국립생태원 탐구주제가 비슷해서 놀랐습니다. 생태계교란종이 얼마만큼 하천에 영향을 끼치는지 더 알고 싶었습니다. 단풍잎돼지풀과 환삼덩굴이 많이 있는 주변 하천을 탐사한 후 10개의 고정조사구로 정하고, 토종식물과 생태계교란종 둘 중에 누가 이길지 열심히 관찰했습니다. 그런데 환삼덩굴과 단풍잎돼지풀이 더 빠르게 성장해서 고마리와 쇠무릎 같은 토종식물을 모두 덮어버리는 것을 눈으로 확인했습니다. Q4. 7월부터 10월까지 약 3개월 간 탐구활동을 진행했는데, 어떤 활동이 기억에 남나요? 탐구활동하면서 생긴 에피소드에 대해서 각자 말씀해주세요. → 한도윤 학생의 답변 저는 아무래도 캠패인을 했던 게 가장 기억에 남습니다. 그 때 당시 초반에는 잘 하지 못하고 쑥스러웠는데, 하다보니까 스스로 고치게 되고, 점점 스스로 발전하게 되더라고요. 그게 가장 좋았던 것 같습니다. → 이연주 학생의 답변 저는 여러가지 탐구활동 중에서 환삼덩굴을 이용하여 흰 티에 탁본을 하는 활동이 가장 기억에 남았습니다. 생태계교란종이라 꺼림직하고 쓸모 없을거라 생각했는데 의외로 잎모양 그대로 탁본이 잘되어 체험에 활용할 수 있다는 것을 깨달았기 때문입니다. → 이성근 학생의 답변 환삼덩굴의 장점을 검색하다가 어렵게 환삼덩굴 들깨옹심이 레시피를 찾았습니다. 제가 직접 요리해보고 시식을 했던 일이 가장 기억에 남습니다. 환삼덩굴이 흰 면티에 염색이 잘되는지 탁본 체험하는 것도 정말 재미있었고, 생태계교란종이 무조건 나쁜 것이 아니라 다양한 활용방법이 있다는 것을 깨달았습니다. → 강예은 학생의 답변 제일 기억에 남는 활동은 캠페인이었습니다. 캠페인 활동을 하면서 사람들은 생태계 교란식물들이 나쁜 면만 있다고 생각하지 않는 것을 알 수 있었습니다. 그렇기에 생태계 교란식물을 이용한 물건이나 음식들도 꺼려하지 않는 분도 있을 거 같다고 생각했습니다. Q5. ‘국립생태원 생태동아리 탐구대회’의 매력은 무엇이라고 생각하시나요? 어떤 친구들(동아리)에게 추천해주고 싶나요? → 강예은 학생의 답변 국립생태원 생태동아리 탐구대회'는 제가 생태•환경•과학 분야에 관심이 많이 없었어도 재밌게 탐구할 수 있는 게 매력이라고 생각합니다. 자신이 조국에 도움이 되고 싶거나, 생태•환경•과학 분야에 관심이 있거나, 새로운 것을 도전하고 싶다는 친구들에게도 추천해주고 싶습니다. 내년 7회 대회 참여를 준비하는 동아리에게 선발될 수 있는 팁이나 활동 조언을 알려준다면? → 한도윤 학생의 답변 일단 선정 이유와 목적이 뚜렷이 들어나는 주제로 정하세요. 정말로 목적이 드러나는 주제는 자기 자신뿐만 아니라 타인에게도 영향을 주거든요. 그리고 활동은 직접 몸으로 부딪혀 가면서 하되, 중간 중간에 계속해서 이게 주제에 적합한지 질문을 스스로 해보세요. 그러면 자신이 잘하고 있는지, 만약 아니라면 어떻게 바꿔나가야 할지를 알려주니까요. Q6. 마지막으로, 생태·환경·과학 분야에 관심이 있는 청소년들에게 내가 경험한 ‘생태탐구활동’의 장점에 대해서 말씀 부탁합니다.탐구활동을 하며 느낀 점, 성장할 수 있었던 부분, 탐구활동을 하며 겪은 일들 말씀해주세요. → 이성근 학생의 답변 저는 더운 여름 하천에서 식물을 직접 조사하는 것이 힘들었지만 그동안 몰랐던 더 넓은 생태계가 있다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탐구하면서 좋은 점은 다른 팀에서 카페에 공유하는 GMO에 대해서 알 수 있어서 더 많은 성장을 한 것 같습니다. → 이연주 학생의 답변 제가 생각하는 장점은 자연스럽게 생태에 접하면서 직접 눈으로 보고 느낄 수 있다는 것입니다. 탐구활동을 통해서 주기적으로 탐사하고 관련 자료를 찾는 것이 꽤 힘들었지만 동아리친구들과 함께 하천의 생태계교란종에 대해 알아가면서 흥미롭기도 하고 재미있었습니다. 탐구활동 덕분에 생태•환경 관련 지식을 조금이나마 얻어 간 것 같아 뿌듯합니다. 2019년 국립생태원 탐구대회 활동이 Green Guardian팀 학생들과 지도교사, 학부모에게는 평생 잊지 못할 시간이 될 것 같습니다. 한해동안 탐구대회를 위해서 다양한 행사와 일정을 꼼꼼하게 챙겨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 Green Gaurdian팀 일동 - 상세히 보려면 클릭하여 상세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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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6회 국립생태원 생태동아리 탐구대회] 대상 수상자 인터뷰(1편) - 초등부 엉뚱연구소

('제6회 국립생태원 생태동아리 탐구대회'에서 초등부 대상을 수상한 '엉뚱연구소'의 김윤아, 이정민 학생이 탐구활동하는 모습) 국립생태원에서 주최하는 <제6회 국랩생태원, 생태동아리 탐구대회>에서 대상을 수상한 3팀중 초등부에서 대상을 받은 엉뚱연구소의 인터뷰를 진행했다. Q1. 우선 대상 수상하신 것에 대해서 축하드립니다. 시상식에서 대상 수상팀으로 호명되었을 때 제일 먼저 어떤 생각이 드셨나요? → (김윤아 학생) 울컥했어요. 지금까지 한 노력에 대한 대가를 받는 기분이 들었습니다. Q2. 동아리팀원 각자 간단한 수상소감을 부탁드립니다. → (김윤아 학생) 정말 뿌듯했구요 열심히 노력을 한 것이 자랑스러웠어요 → (이정민 학생) 저는 정말 기쁘고 꿈만 같았습니다. Q3. 국립생태원 생태동아리 탐구대회는 어떻게 참여하게 되었나요? 그리고 우리 동아리가 탐구한 주제에 대해서 간략한 소개 부탁드립니다. →  (김윤아 학생) 아는 분의 소개로 참여하게 되었구요, 저희 동아리가 탐구한 주제는요, '가시박 잎의 구멍은 누가 만들 걸까?'입니다. 구체적으로는 생태계 교란종인 가시박의 서식지 환경 특성과 생육 특성 및 섭식 동물에 관한 탐구를 하였어요. 탐구 활동으로 가시박 서식지의 교란을 관찰하고, 가시박과 쥐방울덩굴의 길이, 높이, 잎의 크기와 개수 및 피도를 측정하였습니다. 또한 가시박을 섭식하는 애벌레 2종을 발견하고 애벌레의 가시박 잎 섭식 선호도를 실험하기도 하였어요. Q4. 7월부터 10월까지 약 3개월 간 탐구활동을 진행했는데, 어떤 활동이 기억에 남나요? 탐구활동하면서 생긴 에피소드에 대해서 각자 말씀해주세요. → (김윤아 학생) 가시박을 관찰할 때 벌 수백 마리가 꿀을 찾아 날아들었어요. 생태계 교란종인 가시박이 벌들에게는 도움이 된다는 사실이 신기했어요. → (이정민 학생) 처음 가시박을 찾았을 때 세밀화를 그렸던 것이 기억에 남아요. 이제 가시박은 멀리서도 한눈에 알아볼 수 있을것 같습니다. Q5. ‘국립생태원 생태동아리 탐구대회’의 매력은 무엇이라고 생각하시나요? 어떤 친구들(동아리)에게 추천해주고 싶나요? 내년 7회 대회 참여를 준비하는 동아리에게 선발될 수 있는 팁이나 활동 조언을 알려준다면? → (김윤아 학생) 이 대회의 장점은요. 전문가 박사님들의 설명과 조언을 들을 수 있어요. 그리고 시상식이 스릴 있어요 (웃음) 이 대회는, 동물이나 식물 관찰을 좋아하는 친구들에게 추천해 주고 싶어요. 활동조언을 한다면...계획을 미리 짜고 정해진 날 계획대로 (안전하게) 실행하라고 말하고 싶어요 Q6. 마지막으로, 생태·환경·과학 분야에 관심이 있는 청소년들에게 내가 경험한 ‘생태탐구활동’의 장점에 대해서 말씀 부탁합니다.탐구활동을 하며 느낀 점, 성장할 수 있었던 부분, 탐구활동을 하며 겪은 일들 말씀해주세요. → (김윤아 학생) 과정을 중요시하는 대회이기 때문에, 노력하면 성과를 얻을 수 있어서 좋은것 같아요. 팀들이 서로 응원하고 고칠 점을 이야기하며 함께 성장할 수 있었구요. 발표 대회를 준비하기 위해 친한 친구인 정민이와 저녁 늦게까지 연습을 한 것이 재미있었고 가장 기억에 남아요. 특히, 가시박 탐사지가 평택 군 공항 근처에 있어서 마지막 탐사를 하면서 멋진 에어쇼도 볼 수 있었어요. 상세히 보려면 클릭하여 상세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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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회 중소벤처기업 인식개선 공모전 근로자부문 수상자 인터뷰

중소벤처기업부에서 주최하고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에서 주관한 중소벤처기업 인식개선 공모전 대상 수상자 "김효곤"님의 인터뷰를 진행했다. <제 2회 중소벤처기업 인식개선 공모전 근로자 부문 대상 "김효곤" 인터뷰>Q1. 우선 대상 수상하신 것에 대해서 축하드립니다. 수상 소식을 접하셨을 때 제일 먼저 어떤 생각이 드셨나요? → 직장인이라 회사 때문에 시상식이 다 끝나고 도착해서 어떤 부문을 수상한지를 알 수 없었습니다. 공모전 담당자분께 여쭤보니 대상이라고 말씀하셔서 무척 놀랐습니다. 기대하지도 않았던 상이라 당황하고 기뻤습니다. Q2. 간단한 수상소감을 부탁드립니다. → 전문가심사 온라인 현장 투표를 통해 대상을 받으니 제 작품이 모든 사람들에게 인정받은 것 같아 기뻤습니다. Q3. 일반인 분들께 수상자분들이 제작하셨던 작품에 대해서 소개 부탁드립니다. → 빈약한 복지, 낮은 연봉 등 보통 '중소기업'하면 떠오르는 이미지를 바꾸고 싶었습니다. 야놀자, 직방, 도미노피자, 코엑스, KT&G 상상 마당 등 우리 생활에 널리 알려지고 이용되는 기업들을 직접 거론해, 힘 있는 중소기업도 있다는 사실을 독자에게 알리고자 했습니다. 또. 만화 속 캐릭터이자, 과거 중소기업에 입사해 현재 강소기업에 다니고 있는 저의 경험을 이야기에 담아 중소기업의 가능성을 제시하고, 오늘날의 대기업도 중소기업이 성장해 존재할 수 있었다는 점을 강조했습니다. Q4. 공모전의 주제를 수상자분께서는 어떤 의미로 받아들이셨나요? → 공모전 주제가 중소기업에 부정적인 인식개선하는 것인데 제가 중소기업에 근로하고 있기때문에 부정적인 인식을 잘 알고 있었습니다. 하지만 오랫동안 중소기업에 근무해 본 결과 복지나 급여는 적을지 모르나 비전을 가지고 나의 능력을 키우기엔 부족하지 않았습니다.그래서 작품에 그 내용을 최대한 담았습니다. Q5. 중소벤처기업을 일반인분들에게 소개할만한 매력은 무엇이라고 생각하시나요? → 경험입니다. 대기업과 달리 다양한 경험을 통해 자신을 성장시킬 수 있습니다. 그리고 지금은 평생직장이 없는 시대입니다. 언젠가는 창업을 할 수도 있기 때문에 많은 경험은 창업에 기반이 될 것이라 생각합니다. Q6. 내년 중소벤처기업 인식개선 공모전을 위해서 운영사무국에 바라는 점이 있다면 무엇인가요? → 특별히 없습니다. <중소벤처기업 인식 개선 공모전의 또 다른 대상 수상자 "허기범"님의 인터뷰를 진행했다.>Q1. 제 2회 중소벤처기업 인식개선 공모전 근로자 부문 대상 "김효곤" 인터뷰 1. 우선 대상 수상하신 것에 대해서 축하드립니다. 수상 소식을 접하셨을 때 제일 먼저 어떤 생각이 드셨나요? → 노력을 기울여 만든 작품이 수상하게 되었다는 소식에 너무나도 기뻤기에 가장 먼저 부모님께 연락드렸습니다. Q2. 간단한 수상소감을 부탁드립니다. → 중소벤처기업 인식개선을 잘 표현한 작품들이 많았기에 대상이란 큰 상은 꿈도 꾸지 못했습니다. 그렇기에 제 이름이 대상으로 불렸을 때 정말 놀랐던 것 같습니다. 또한, 대학입시로 힘들었던 제게 정말 큰 힘이 되었습니다. Q3. 일반인 분들께 수상자분들이 제작하셨던 작품에 대해서 소개 부탁드립니다. → 공모전을 준비하며 중소기업으로 찾아가 직원 한 분 한 분의 인터뷰 내용을 녹음했습니다. 인터뷰를 바탕으로 중소벤처기업 인식개선이라는 어려운 주제를 한 영상에 녹아내기 위해 노력했습니다. 한 사원이 중소벤처기업을 소개하는 방식으로 영상을 구성했습니다. 대부분 취준생이 중소기업을 원하지 않는다는 모순점을 드러내 중소기업의 장점을 살리고 단점을 보완한다는 내용을 부각했습니다. 이를 통해 중소기업을 부정적인 눈으로 보는 사람들이 직접 눈으로 보고 마음으로 느낄 수 있도록 표현했습니다. Q4. 공모전의 주제를 수상자분께서는 어떤 의미로 받아들이셨나요? → 명문고 – 명문대 – 대기업. 대한민국 사회는 이를 ‘성공의 방정식’이라고 부르기도 합니다. 모두가 그렇게 생각하지는 않지만 실제로 중소벤처기업에 관한 인식은 그렇게 좋지는 않습니다. 이와 같은 인식을 실제 종사하시는 분들의 말을 인용해 인식개선을 목표로 영상을 제작하기 위해 노력했습니다. Q5. 중소벤처기업을 일반인분들에게 소개할만한 매력은 무엇이라고 생각하시나요? → 대기업이나 국가와 협력하여 무한한 발전성을 가졌다고 생각합니다. 또한, 경제보복과 같은 국가 경제의 치명타가 있을 때 기업의 진정한 능력을 발휘하고 있습니다. 이렇게 중소벤처기업은 국가 경제의 기반이 되는 중요한 기업이라고 생각합니다. Q6. 내년 중소벤처기업 인식개선 공모전을 위해서 운영사무국에 바라는 점이 있다면 무엇인가요? → 홍보에 적극적으로 힘써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이 공모전에 참여하는 것만으로도 중소벤처기업 인식개선의 많은 영향을 미쳤기 때문입니다. :) 내년에는 더 성장한 모습으로 공모전에 참여하겠습니다! 상세히 보려면 클릭하여 상세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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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대, 대구치맥페스티벌 포스터공모전 수상. 최우수상 김수종씨

구미대학교(총장 정창주)는 4월 26일(금) 대구시청 별관에서 열린 ‘2019 대구치맥페스티벌 포스터공모전’에서 비주얼게임컨텐츠스쿨 재학생이 최우수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주인공은 이 학과 김수종(2년·25) 씨다. 올해 제4회를 맞은 이번 공모전에서 전문대 재학생으로 최우수상 이상의 입상은 처음이다. 김 씨의 작품은 심사위원들에게 간결하고 독창적이면서 화려한 치맥축제 분위기를 세련되게 잘 표현했다는 평을 받은 것으로 전해졌으며, 또한 "교수님의 지도로 3D 스케치업, 캐드, 포토샵 등 포스터 제작에 필요한 다양한 기술을 실험해 본 것이 큰 도움이 됐다"며, "앞으로 세계대회에 참가해 창의적인 작품으로 좋은 성과를 얻고 싶다"며 소감을 전했다. 이외에 (사)한국치맥산업협회가 주최하는 이번 공모전에는 전국에서 총 175점이 출품, 최종 5개의 작품(대상1점, 최우수상1점, 우수상1점, 장려상 2점)이 선정됐다. 김준영(비주얼게임컨텐츠스쿨) 학과장은 "학생들에게 다양한 대회 경험을 통해 자신의 실력을 향상하고 자신감을 쌓을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강조했으며, 문화체육관광부로부터 '2019 문화관광유망축제'로 선정된 대구치맥페스티벌은 오는 7월17일부터 21일까지 두류야구장, 대구관광정보센터 주차장, 야외음악당, 두류공원 로드 등 두류공원 전역에서 개최될 예정이다. 상세히 보려면 클릭하여 상세보기

수상작 갤러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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