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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슬비 학생, 제8회 행복더함 사회공헌 캠페인 대상

"제 8회 행복더함 사회공헌 캠페인"은 경기 침체로 어려움을 겪고 있음에도 세상을 향해 따뜻한 손길로 행복을 더해주기 위해 열린 체험수기공모전으로써 이에 박슬기 학생이 수상하는 쾌거를 이루었다.  "행복더함 사회공언 캠페인"은 한국경영자총협회와 한국언론인협회가 공동 주최하고 교육부, 기획재정부, 산업통상자원부, 환경부, 보건복지부, 고용노동부, 여성가족부가 후원ㄴ을 하고 한국지속경영평가원이 주관하여 8회째를 맞이했다. "나에게 장난꾸러기 동생 3명이 생겼어요' 라는 제목으로 2014년 부터 다문화멘토링을 하면서 느끼고 경험한 체험과 사회공헌의 진정성을 알리려 했으며, 또한 더불어 살아가는 사회를 독려하기위한 내용을 담아 우수한 성적으로 수상하였고, 2016년 이어 2회 수상의 영광을 안았다. 박슬비 학생은 " 700여개의 다문화 가정이 김천에서 생활하고 있습니다. 풍요롭게 살아가는 가정도 있지만 반면 어려움이 많은 가정도 있지요. 저는 다문화가족지원센터의 연계로 다문화가정멘토링을 신청하게 되었고, 그 후 직접 멘토링을 하게 되면서 김천시의 아이들을 도와주면서 느낀 체험 수기를 공모했는데 이렇게 상을 받게 되어기쁘고, 앞으로도 더 아이들과 많은 시간을 함께 하겠다고 다짐을 하는 시간이 되었습니다" 라며 수상 소감을 밝혔다. 상세히 보려면 클릭하여 상세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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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모전 수상 상금 장애인 위해 나눔의 쌀로 기부

공모전 수상 상금을 지역 장애인들을 위해 기부한 이가 있어 주목을 받고 있다. 그 주인공은 바로 홍천군장애인복지관에 쌀 200㎏을 기부한 이병길 씨다. 2월20일 이병기씨는 홍천군장애인복지관을 방문해 쌀 200㎏을 기부했다. 이번 기부는 이병길 씨가 강원장애인복지신문이 주최한 생활수기 공모전에서 대상을 수상하면서 이뤄지게 됐다. 이 씨는 ‘희귀병 장애를 뛰어 넘어 나눔과 봉사를 펼치다’라는 작품을 출품해 공모전에서 대상을 수상했으며, 수상의 기쁨을 지역 장애인들과 함께 나누기 위해 상금으로 받은 30만원을 쌀로 기부하게 됐다. 특히 이 씨는 장애로 몸이 불편함에도 평소 자신의 기초생활수급비 등을 모아 꾸준히 지역 내 소외 이웃들을 위해 기부하는나눔의 삶을 실천하고 있으며, 지역 내 어려운 이웃을 위한 봉사활동에도 계속하여 참여하고 있어 그 감동을 더하고 있다. 전달식에서 만난 이병길 씨는 “소외된 이웃을 도울 수 있는 나는 행복한 사람이다. 봉사활동은 특별한 일이 아니고 그동안 받은 것을 나누는 것 뿐”이라며 “비록 몸은 많이 불편하지만 나 또한 많은 도움을 받아온 만큼 항상 건강한 마음을 유지하며 나누는 삶을 살것이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상세히 보려면 클릭하여 상세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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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성대 김지언 씨, "꿈에 다가가는 값진 경험 얻었어요"

경성대학교(총장 송수건) 인터넷신문 시빅뉴스에서 인턴기자로 활동한 김지언(커뮤니케이션학부 신문방송학전공 3학년) 씨가 지난 10월 31일부터 11월 2일 부산 해운대구 벡스코에서 열린 '2017 산학협력 EXPO'의 '전국 학교기업 현장실습 수기 공모전'에서 최우수상인 교육부 장관상을 수상했다. 이번 공모전은 교육부가 후원하고 한국산업기술진흥원이 주관했다. 전국 200여 개 학교기업에서 현장실습을 이수한 학생들이 제출한 실습 과정 및 성과 수기 중 심사를 거쳐 수상자가 결정됐다. 김 씨는 '학생 신분으로 할 수 있는 가장 특별하고 진귀한 경험'이라는 제목의 수기로 최우수상을 수상했다.  이로써 경성대 시빅뉴스는 작년 이원영 인턴 기자에 이어 2년 연속 학교기업 현장실습 수기 공모전에서 최우수 수상자를 배출한 최초의 학교기업이 됐다. 김 씨는 경성대 학교기업 인터넷신문 '시빅뉴스'에서 지난 7월부터 8월까지 두 달간 상근 인턴 기자로 근무한 바 있다. 그는 수기에서 학과 특유의 차별화된 실무 중심 교육을 바탕으로 '가짜 뉴스'에 휘둘리지 않고 팩트만을 취급하겠다는 소신을 가지게 됐다고 밝혔다. 또한 기성 기자들과 동등한 입장에서 취재 전선에 뛰어드는 등 현장실습 경험을 통해 폭넓게 세상의 이슈를 바라볼 수 있는 시각을 얻었고 미래 언론인으로서 자부심도 배우게 됐다고 전했다. 김 씨는 인턴 기간 동안 53건의 기사를 작성해 시빅뉴스에 게재했다. 이중에는 사건사고를 다루는 스트레이트 기사부터 기획 기사, 르포 기사, 사람이야기 등 다양한 장르의 기사들이 포함돼 있다. 특히 김 씨는 취재 중 중앙일간지 기자를 만나 응원의 말을 들었던 경험, 50여 명의 네티즌에게 본인이 쓴 기사에 대해 악플 세례를 받은 경험, 러시아 교수와 인터뷰를 진행하고 직접 번역해 기사를 쓴 경험 등을 수기에 진솔하게 담았내 좋은 평가를 받았다. 김 씨는 "시빅뉴스에서의 인턴 기자 생활은 앵커라는 나의 최종 목표를 실현시키기 위한 귀한 자산이 됐다"며 "현장실습 기간 동안 배운 지식과 경험 때문에 앞으로의 삶의 방향을 찾게 됐다"고 말했다. 시빅뉴스 발행인 정태철 교수(경성대 커뮤니케이션학부)는 "우리 시빅뉴스는 학교기업으로서 학생들이 정식 기자 선배들과 동일하게 취재하고 기사를 쓸 수 있는 환경을 제공하고 있다"며 "이러한 학생 위주의 시빅뉴스 운영 방식이 학생들에게 제대로 된 기자 체험을 할 수 있게 만든 것 같다"고 말했다. 정 교수는 "앞으로도 학과의 부속 언론사로서 학생들에게 충분한 실습의 장을 제공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상세히 보려면 클릭하여 상세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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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대생들, 민주주의 현장탐방 공모전서 대상

동아대는 사회복지학과 학생들이 최근 민주화운동기념사업회 주최 2017 대학생 민주주의 현장탐방 공모전 '민주야 여행가자!'에서 대상을 차지했다고 23일 밝혔다. 참가한 30팀 중 탐방 기획 우수성, 탐방 활동 충실성, 탐방 결과 파급효과 등을 기준으로 1차 심사를 거쳐 선정된 7팀이 지난 14일 서울특별시NPO지원센터에서 진행된 최종발표회에 참가, 대상 수상자가 가려졌다. 민주화운동기념사업회가 6.10민주항쟁 기념사업의 일환으로 주최하는 대학생 민주주의 현장탐방 지원 사업은 올해 5회째로, 한국 민주화운동사와 민주주의 관련 지역 방문을 통해 대학생들에게 민주화운동 정신을 되새길 수 있는 기회를 주려는 취지다. 동아대 사회복지학과 강은별, 황보지혜(이상 3학년), 김성빈, 김성원(이상 2학년) 학생들로 구성된 '소울(소통과 울림)' 팀은 이번 공모전에서 '보고 싶은 민주에게'라는 제목의 작품을 발표했다. 이들은 여성과 노동, 희생, 민주화운동을 주제로 부산과 목포, 광주, 서울 등 네 지역을 탐방하고 관계자들을 인터뷰했다. 인터뷰를 위해 이들이 만난 사람은 여성단체와 인권단체, 노동단체, 전태일재단 관계자, 6월 민주항쟁 참가자, 5.18민주화운동 유족, 2017 촛불시민, 광화문광장 세월호 분향소 관계자 등 다양하다. 민주주의 현장에서 ‘나에게 민주주의란?’이란 공통 질문을 던져 우리나라 민주주의의 과거와 현재를 되돌아보고, 우리가 보고 싶어 하는 민주주의에 대해 알아보는 것이 작품의 주제다. 강은별 학생은 “사회에서 일어나는 일들이 내 일이 아니라고 무관심하기 보다는, 주변 문제와 민주주의에 관심을 갖고 행동하는 사회가 됐으면 좋겠다”고 수상소감을 밝혔다. 상세히 보려면 클릭하여 상세보기

수상작 갤러리

국립생태원

제7회 국립생태원 생태문학 공모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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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생태원

제7회 국립생태원 생태문학 공모전

한국부동산원

한국부동산원 홍보 콘텐츠 공모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