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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드저니'로 그린 그림, 공모전 1등 하다

생성형 AI ‘미드저니’로 만든 미술 작품 ‘스페이스 오페라극장’은 2022년 8월에 열린 콜로라도 주립 박람회 미술전에서 우승을 차지했다.이미지 출처: 제이슨 앨런, <스페이스 오페라극장>  창작의 세계는 인간에게만 허락된 특별하고도 고유한 영역이었다. 하지만 챗GPT의 등장과 함께 한층 진화된 AI가 스스로 창작을 해내는 생성형 AI 시대가 도래했다. 인간 고유의 영역을 넘나들며 이제껏 경험하지 못한 세계를 선보이는 챗GPT.국제 학술지 <네이처>는 2023년 세계 과학계에서 큰 화제가 된 인물을 선정하는 ‘네이처 10’에 챗GPT를 올렸다. 비인간이 선정된 건 이번이 처음이다.    생성형 AI가 생산성 향상에 미치는 효과MIT 연구진은 지난해 7월 국제 학술지 <사이언스>에 ‘생성형 AI의 생산성 효과에 대한 실험적 증거’라는 제목의 논문을 발표했다. 연구진은 챗GPT를 사용한 그룹과 사용하지 않은 그룹을 대상으로 문서, 코딩, 이메일 작성 등 다양한 업무를 수행하도록 했다. 그 결과, 챗GPT를 사용한 그룹이 업무 시간을 25% 단축했고, 업무성과는 10% 향상되었다. 글로벌 투자은행 골드먼삭스는 생성형 AI 등 전 세계적으로 AI 기술을 도입함으로써 생산성이 향상되고, 세계경제가 연 7% 성장할 것으로 추정했다. 또한 생성형 AI가 향후 10년간 미국 노동생산성을 매년 1.5%p씩 증가시킬것으로 보았다. 이는 현재 속도의 2배 수준이다. 생성형 AI가 생산성 향상에 미치는 효과는 다양한 분야에서 확인된다. 미국의 한 콜센터는 챗봇을 도입해 상담 업무 효율성을 30% 향상시켰고, 일본의 한 신문사는 기사 작성 시간을 20% 단축시켰다. 국내에서도 지난해 5월 챗GPT와 구글 바드Bard, 이미지 생성 모델 미드저니Midjourney를 활용한 인공지능 서적 100권을 출간하는 등 AI가 출판 및 창작 활동에 실제 적용될 수 있음을 보여줬다.   5년 내 초개인화된 AI 에이전트 출현AI의 핵심은 인간과 같은 지능 및 의사결정 능력을 기계에 부여하는 것이다. AI 시스템은 우리 삶에 더욱 스며들고 있으며, 이 시스템과 효과적으로 소통하고 상호작용하는 것은 매우 중요한 일이다. 빌 게이츠는 최근 AI기술의 발달로 인간이 컴퓨터를 사용하는 방식이 완전히 달라지는 ‘AI 에이전트’ 시대가 5년 내 도래할 것으로 예측했다. 지금까지 인간은 컴퓨터와 소통하기 위해 소프트웨어를 사용해왔다. 특정 임무를 수행하려면 해당 작업이 가능하도록 프로그램된 특정 소프트웨어나 앱을 사용해야 했다. 그러나 앞으로는 일상 언어로 말하기만 해도 AI 에이전트가 사용자의 개인 심층 정보를 기반으로 다양한 작업을 대신 수행하는 초개인화된 맞춤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   LG전자는 CES 2024에서 가사 생활 도우미 역할을 하는 ‘스마트홈 AI 에이전트’를 공개했다.AI 공존 시대에 이 같은 형태의 AI 에이전트가 많이 등장할 것으로 보인다. 이미지 출처: LG전자   AI 에이전트 시대에는 1가구 1인공지능 비서가 가능해진다. 포털 창에 키워드만 입력하면 원하는 정보를 찾을 수 있듯, 인공지능 비서는 사용자의 특수한 정보를 종합해서 사용자의 명령을 지체 없이 수행한다. 현재 여행이나 영화·음악 등 문화에 특화된 개인형 맞춤형 서비스는 향후 의료, 금융, 교육 등 보다 세부적인 개인 정보로 확대되어 서비스될 예정이다. AI 에이전트는 그동안 개발된 AI 기술 중 가장 인간에 가깝고, 사람 같은 AI를 뜻하는 인공일반지능AGI의 시초로 여겨진다.    AI, 과연 인간을 대체할까? 최근 챗GPT-4가 튜링 테스트Turing Test를 통과했을 것이란 관측이 나왔다. 튜링 테스트는 AI가 인간처럼 생각할 수 있는지 판별하는 방법으로, 이를 통과하면 AI와 사람을 구별하기가 어렵다. 일부 학자들은 AI가 인간의 능력을 뛰어넘어 많은 일을 대체하면서 대다수가 일자리를 잃을 것으로 진단한다. 또 한편에선 산업혁명 당시의 사례를 들어 증기기관이 일자리를 잠식할 것으로 예상했지만, 오히려 새로운 일자리를 창출했다는 사실을 강조한다. AI의 개발과 유지 보수, 데이터 분석, 사업 개발, 컨설팅 등 지금은 상상하기도 힘든 분야에서 일자리가 창출될 것으로 본다. 그럼에도 우리는 인간 고유의 영역을 빼앗기는 것에 대한 두려움이 여전히 남아 있다. 산업혁명 시기에 기계가 대체한 것은 우리의 팔과 다리, 즉 힘이지 두뇌는 아니었다. AI가 앞으로 고도화되어 인간의 두뇌를 대체한다면, 인간은 무엇으로 경쟁력을 찾아야 할지 전문가들은 우려하고 있다. 현재로서는 AI의 인간 대체 가능성에 대한 의견이 분분하지만, AI의 위협에 대응하기 위해 사회적으로 규제를 만들거나 제도적 보완이 필요하다.   SNS에서 화제가 된 패딩 입은 프란치스코 교황 사진. 미국 커뮤니티 사이트‘레딧’에 처음 게시된 후 확산된 가짜 이미지로 밝혀졌다. 이미지 출처: 레딧(reddit)     미국 국방성 청사 펜타곤의 폭발 사진 역시 생성형 AI가 만든 가짜 뉴스로 판명 나며 논란이 되었다.  이미지 출처: 블룸버그통신   AI 기술이 빠르게 발전하면서 가짜 뉴스 등의 문제도 커지고 있다. 2023년 5월, 트위터에 미 국방성 청사인 펜타곤에서 폭발이 일어났다는 내용과 함께 검은 연기가 피어오르는 사진이 게재됐다. 하지만 해당 사진은 생성형AI가 만든 가짜 사진으로 밝혀졌다. 그리고 지난 12월에 예정된 ‘데브터니티DevTernity’ 콘퍼런스 또한 AI를 이용한 가짜 연사가 이름을 올린 사실이 드러나 취소된 바 있다. 이에 IT 기업 CEO와 과학자로 구성된 비영리단체 ‘AI 안전센터CAIS’는 2023년 5월, AI의 위험성을 핵무기와 신종전염병에 맞먹는다며 AI 기술 통제의 필요성에 대한 성명을 발표했다.    기술 전환 시대, AI 리터러시의 중요성AI의 눈부신 발전이 인류사에 진일보한 미래를 가져다주는 건 분명하다. 하지만 AI에게 인간이 해야 할 판단까지 위탁하는 것은 경계할 필요가 있다. 생성형 AI가 기존 인공지능과 다른 점은 기계가 답이 맞는지 틀린지를 알아내던 차원에서 답을 생성해내는 범주로 넘어갔다는 점에 있다. 생성형 AI가 만들어낸 결과물의 수준은 인간이 만든 것과 비슷하거나 오히려 뛰어나다. 또한 사용 방법도 쉽다. 마치 사람에게 말하듯 질문을 만들어 입력하면 된다. 생성형 AI의 춘추전국시대가 열리면서 우리 일상도 놀라울 만큼 변했다. 일찌감치 사용법을 익혀 업무효율을 높인 이도 있고, 개인 맞춤형 AI봇을 만들어 사용하는 이도 있다. 챗GPT로 30분짜리 영상에서 핵심 내용을 뽑아 블로그에 게시하고, 상황에 맞는 명언을 만들어 주는 챗봇을 애용한다는 리뷰도 자주 볼 수 있다. 이제 AI와의 공존은 피할 수 없는 현실이 됐다. 인간과 기계라는 이분법으로 구분하기보다 생산성도 높이고, 창의적이기까지 하니 AI를 좋은 파트너로 삼고 스마트하게 활용해야 경쟁력을 선점할 수 있다는 목소리가 점점 커지고 있다. 그러기 위해선 ‘파트너’에 대한 올바른 이해가 필요하다. 디지털 전환DX 시대에 디지털 리터러시가 필요하듯, 앞으로 다가올 AI 전환AX 시대를 대비한 AI 리터러시 역량도 중요하다. 검색엔진 시대가 끝나고 AI 창의성 엔진Creativity Engine 시대가 도래하고 있다. AI와 협력해 새로운 가치를 창출하기 위해서는 질문하는 힘을 기르고, 도출된 결과를 확인하며 검증하는 환경을 갖추는 게 무엇보다 중요하다.   글. 조일구(정보통신기획평가원 수석연구원) 출처: https://www.openads.co.kr/content/contentDetail?contsId=12604 상세히 보려면 클릭하여 상세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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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양유업, 커피 파트너 발굴 ‘루카스나인 공모전’

남양유업은 로스팅 설비를 보유하고 원두 납품이 가능한 업체, 로스터, 로스터리 카페 종사자를 대상으로 ‘루카스나인 공모전’을 개최한다.3월 24일까지 열리는 이번 공모전은 남양유업의 인스턴트커피 분말과 참가자의 원두를 혼합한 ‘스페셜 드립커피(드립스틱)’를 출품작으로 접수, 4월 중 일반인 패널과 전문가들의 심사를 거쳐 5월 10일 수상작을 발표한다.남양유업은 대상 1000만원 등 총 1600만원의 상금을 수여하며, 이와 별도로 연간 3톤 이상의 원두 거래 계약, 홍보, 프로모션 등 혜택도 제공할 계획이다.남양유업 관계자는 “크래프트 인스턴트커피 시장이 부상하면서 품질과 맛을 한층 높인 제품을 만들고자 공모전을 기획했다”며, “대한민국 최고의 커피를 만들어 나갈 파트너 발굴에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루카스나인’은 9기압으로 20분 동안 천천히 내린 ‘슬로프레소’를 기반으로 한 남양유업의 커피 브랜드로, 특히 이번 공모전에 활용되는 ‘루카스나인 리저브 드립스틱’은 복잡한 추출방식과 머신 없이 일상에서 드립 고유의 맛과 향을 즐길 수 있는 라인으로, 기존 제품과 비교해 50배 이상의 원두를 함유하고 있다.출처 : 식품저널 foodnews(http://www.foodnews.co.kr) 상세히 보려면 클릭하여 상세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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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 슈퍼레이스 캐릭터·마스코트 공모전’ 개최… 상금 200만원

사진제공=주식회사 슈퍼레이스[고카넷, 글=남태화 기자] 주식회사 슈퍼레이스(대표 김동빈)가 통산 17번째 시즌인 ‘2024 슈퍼레이스 챔피언십’ 개막에 앞서 대회 활성화를 위해 ‘슈퍼레이스 캐릭터·마스코트 공모전’을 개최한다.이번 공모전은 대한민국 대표 모터스포츠 대회인 ‘슈퍼레이스 챔피언십’에 관심 있는 개인, 팀, 지역, 연령 등 관계없이 누구나 참여 가능하다.또한, 사람, 동물, 자동차 등 슈퍼레이스의 이미지·특색을 나타낼 수 있는 캐릭터, 향후 다양한 마케팅 용도로 활용할 수 있는 대중성 높은 캐릭터를 주제로 진행된다.참가를 원하는 소비자는 2월 4일까지 슈퍼레이스 챔피언십 공식 홈페이지에서 공모전 참가 신청서와 개인정보 수입·이용 제공 동의서를 다운 받아 작성 후 작품 파일과 함께 담당자 이메일(superrace.event@gmail.com)로 신청하면 된다.슈퍼레이스는 참가 접수된 캐릭터 중 정체성(50%, 독창성(25%), 대중성(25%)을 평가해 수상작을 선정할 예정이며, 대상 1명에게는 200만원의 상금을 수여한다.또한, 수상작은 차후 SNS 홍보, 캐릭터 상품 개발, 마스코트 인형·상품 제작, 조형물 설치 등 캐릭터 연계 홍보사업에 활용될 예정이다.출처 : 고카넷 http://www.gocarnet.co.kr/motorsports_tunning/2024/01/79908 상세히 보려면 클릭하여 상세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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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설교통신기술협회, "제5회 건설교통신기술 슬로건 공모 하세요"

공모전 접수 바로가기 QR.(제공 협회)오는 3월 15일까지대한민국 국민 누구나 참여 가능[건설이코노미뉴스]한국건설교통신기술협회(회장 박종면)는 국토교통부(장관 박상우), 국토교통과학기술진흥원(원장 박승기)의 후원으로 건설교통신기술을 널리 알리고 새로운 이미지를 구축하기 위해 오는 3월 15일까지 약 두 달간 '제5회 건설교통신기술 슬로건 공모전'을 개최한다. 2020년부터 매년 개최돼 올해로 5회째를 맞이하는 이번 슬로건 공모전은 국민들의 창의적인 슬로건을 통해 신기술에 대한 생각과 공감, 새롭고 다양한 아이디어를 공유해 건설교통신기술의 의미와 정체성을 확립하고 활성화시키기 위함을 목적으로 하고 있다.대한민국 국민 누구나 참여가능하며, 응모 방법은 신기술의 핵심가치와 비전을 함축적으로 표현하고 쉽게 이해할 수 있는 문구(35자 이내), 표어설명(300자 이내) 등을 협회 홈페이지를 통해 제출하면 된다. 공모전은 공공부문, 민간부문, 학생부문으로 나눠서 접수 및 시상되며, 주제적합성, 의미전달성, 창의성, 확산가능성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해 대상 1점(200만원), 최우수상 2점(각100만원), 우수상 3점(각50만원), 장려상 6점(각20만원)을 시상한다.     특히 올해부터 대상은 국토교통부장관상, 최우수상은 국토교통과학기술진흥원장상·한국건설교통신기술협회장으로 상장 수여한다. 수상작은 4월 25일에 있을 '제22회 건설교통신기술의 날 기념식'에서 시상될 예정이다.공모전 수상작은 공문서 및 각종 인쇄물, 홍보물 등에 활용될 계획이며 공모전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협회 홈페이지 공지사항 및 슬로건 공모전 운영사무국으로 문의하면 된다.  출처 : 건설이코노미뉴스 http://www.cenews.kr/news/articleView.html?idxno=34587 상세히 보려면 클릭하여 상세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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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시, '2024안동국제탈춤페스티벌 포스터 공모전' 내달 23일까지 진행

* 우수작품 6점 선정 예정[투어코리아=이주현 기자] 안동시와 한국정신문화재단은 '2024년 안동국제탈춤페스티벌의 포스터 공모전'을 오는 2월 23일까지 한 달간 개최한다.이번 공모전은 독창적이고 간결하면서도 안동국제탈춤페스티벌을 가장 잘 표현할 수 있는 참신한 아이디어를 수집·활용하는데 주안점을 두고 있다.나이와 거주지 제한 없이 전국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안동국제탈춤페스티벌 홈페이지를 통해 출품신청서를 작성하여 전자우편으로 제출하면 된다.공모 기간 중 접수된 작품은 내외부 전문가 등으로 구성된 심사위원의 심사를 거쳐 대상, 최우수상 등 우수작품 6점을 선정할 예정이다.입선작품에 대해서는 2024년 축제 포스터로 활용 및 국내외 홍보물로 제작 활용할 계획이다.안동시 관계자는 “이번 포스터 공모전으로 세계인의 축제인 2024안동국제탈춤페스티벌의 첫발을 내디뎠다”라며, “역량 있는 디자이너 및 관련 전공자, 관심 있는 많은 분의 적극적인 참여를 바란다”라고 말했다.기타 자세한 사항은 (재)한국정신문화재단 누리집을 참고하거나 축제콘텐츠팀으로 문의하면 된다.출처 : 투어코리아 - No.1 여행·축제 뉴스(https://www.tournews21.com/news/articleView.html?idxno=66114) 상세히 보려면 클릭하여 상세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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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G그룹 곽재선문화재단, 미르 아트공모전 수상작 전시

KG그룹 곽재선문화재단이 미르 아트공모전 수상작 및 우수작 전시 ‘복 주는 미르전-용기(龍氣)’를 내달 2일까지 진행한다고 24일 밝혔다.재단은 예술적 재능을 가진 인재를 발굴하고, 예술을 사랑하는 창작자에게 꿈을 펼치고 키울 수 있는 기회를 주기 위해 희망찬 새해를 염원하며, 2024년 ‘용(미르)’를 주제로 시각예술작품을 공모했다. 이후 대상 1점과 우수상, 할리스특별상, 입선을 포함 총 16점을 최종 수상작품으로 선정했다.지난해부터 시작한 ‘곽재선문화재단 아트공모전’은 일상 속 친근한 띠 동물을 소재로 나이, 성별, 학력, 분야 등 어떠한 제한 없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도록 기회를 열어주고 있다. 이번 제2회 미르 아트공모전에는 초등학생부터 성인, 장애인부터 비장애인까지 400여명의 창작자가 참여했다.재단은 할리스와 협업을 통해 특별상 수상자에게 제품 제작 및 판로 지원 등의 기회를 제공하고 있다. 이번 미르 아트공모전에서는 류민정 작가의 ‘lalala’ 작품이 블루드래곤 틴케이스로, 허정미 작가의 작품 ‘바다의 미르에게, 우리는 새날의 고백’은 블루드래곤 머그로 변신했다.재단은 “앞으로도 역량 있는 아티스트를 발굴하고, 아티스트가 꿈을 펼칠 수 있도록 다양한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출처: 뉴데일리 경제 https://biz.newdaily.co.kr/site/data/html/2024/01/24/2024012400359.html 상세히 보려면 클릭하여 상세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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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주시 ‘파랑’캐릭터 스토리텔링 공모전…대상 200만원

파주시는 시 공식 캐릭터 ‘파랑’의 2번째 생일을 맞아 ‘스토리텔링 공모전’을 개최한다고 24일 밝혔다.‘파랑’은 평화의 상징이자 파주시 상징물인 비둘기를 활용해 한반도의 평화 통일을 기원하는 제작 의도가 담겨있는 캐릭터다.‘스토리텔링 공모전’은 캐릭터 ‘파랑’이 오랫동안 시민들에게 더 친근한 캐릭터로 다가갈 수 있도록, 시민들과 함께 이야기를 만들어 나가는 데 의미를 두고 진행된다.이번 공모전은 파주시 캐릭터 ‘파랑’의 탄생, 성격, 취향 등에 관한 설정과 이야기를 자유롭게 창작하는 것으로, 분량은 A4 용지 2매 이내다.접수된 응모작은 사전심사를 거쳐 8편이 선정되며, 심사위원회 및 온라인 선호도 조사를 통해 대상 1편(200만 원), 우수상 2편(각 100만 원), 장려상 5편(각 20만 원)이 선정된다.신청 기간은 당일부터 오는 31일 18시까지이며, 신청을 희망하는 경우, 공모 주제와 적합한 내용의 이야기를 창작해 파주시청 누리집의 온라인 신청란을 통해 제출하면 된다.수상작은 오는 3월 중 파주시청 누리집에 게시되며 당선자에게 개별로 안내될 예정이다. 서식 등 자세한 사항은 파주시청 누리집에서 확인하거나 소통홍보관 홍보디자인팀(031-940-42686)으로 문의하면 된다.표명구·박홍기 기자출처 : 중부일보 - 경기·인천의 든든한 친구 http://www.joongboo.com/news/articleView.html?idxno=363632410 상세히 보려면 클릭하여 상세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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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아이웨어 디자인어워즈 2023’ 성황리 마무리

‘K-아이웨어 디자인어워즈 2023’ 성황리 마무리제23회 K-아이웨어 디자인어워즈, 큰 관심 속 성황리 마무리대상 300만원 등 총상금 960만원, 산업통상자원부 장관상 수여본상 8건 등 총 35건 수상뉴스 제공한국안광학산업진흥원2023-12-19 11:45‘K-아이웨어 디자인어워즈(옛 대한민국안경디자인공모전)’는 23회를 맞이하는 대한민국 유일의 아이웨어 디자인 공모전이다. 올해부터 시각 디자인 부문은 포스터, 패키지 디자인, 기념품 등의 대구국제안경전(DIOPS)을 홍보하는 방향으로 변경됐으며, 지난해 출품작 수보다 약 45% 증가한 총 261점이 접수됐다.심사위원으로 디자인 관련 전문가들이 대거 참여했고, 1차 심사를 통해 선발된 71개 작품을 두고 11월 22일(수) 진흥원에서 최종 심사를 진행했다.심사 결과, 3D 프린터로 다양한 파츠를 제작해 자신만의 개성 넘치는 아이웨어를 맞춤 제작할 수 있는 ‘크래프티 아이웨어’를 출품한 강남대학교 유니버셜아트디자인과의 박문수, 최정욱 학생이 대상을 받았다.본상 수상 작품들은 2024년 4월 3일(수)~5일(금)에 열리는 ‘제22회 대구국제안경전(DIOPS)’에서 전시될 예정이다.한편, 진흥원은 대한민국 안광학 산업의 발전을 위해 매년 K-아이웨어 디자인어워즈를 개최하고 있으며 신진 디자이너 발굴, 디자인 개발, 글로벌 브랜드 육성 등을 위해 계속 노력할 예이다.한국안광학산업진흥원 소개한국안광학산업진흥원은 디자인 기반 브랜드 육성, 고품질 기능성 안경 개발 등을 통해 새로운 패러다임을 창출하는 첨단 패션 산업으로 도약을 위해 한국 안광학을 널리 알리는 데 앞장설 것이다. 또 해외 판로 확대와 신규 바이어 발굴, 국내외 시장의 빅데이터 분석을 통해 안광학 산업의 발전을 위해 업계 상호 간 긴밀한 소통과 협력으로 육성·발전시켜 나가는데 모든 지혜와 역량을 모으고 있다.뉴스보도 바로가기☞ 상세히 보려면 클릭하여 상세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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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아랍 소사이어티, 한-아랍 짝꿍 서포터즈 모집

비영리재단 한국-아랍소사이어티(KAS)는 ‘2023 한-아랍 짝꿍 서포터즈’ 를 모집한다고 4일 밝혔다.서포터즈는 아랍에 관심이 있는 대학생(원)에게 중동 지역에 대한 관심을 높이고 아랍권 학생과의 교류 기회를 확대하기 위해 마련됐다.서포터즈 인원은 한국 학생과 아랍 학생을 포함하여 24명이다.서포터즈에 선정된 자들은 아랍 학생과 팀을 맺어 활동을 하며, 개인과제로는 아랍에 관한 카드뉴스 또는 블로그 콘텐츠 제작이 있으며, 팀과제로는 3분길이의 유튜브 업로드용 영상을 제작하면 된다.서포터즈는 오프라인 발대식과 해단식을 필수로 참석해야 하며, 그 외에 자율적인 팀활동을 진행하면 된다.서포터즈 선정에는 아랍에 대한 관심, 서포터즈에 대한 의지 그리고 콘텐츠 제작 능력을 가장 중점으로 볼 예정이다.서포터즈 활동을 성공적으로 진행한 학생들에게는 재단 명의 수료증, 기념품, 활동비, 우수 활동 시상 등이 제공될 예정이다.서포터즈 지원은 접수 홈페이지(www.spectory.net/koarab/youth)를 통해 지원 할 수 있다.문의사항은 한-아랍 짝꿍 서포터즈 운영사무국으로 전화 또는 이메일 문의를 할 수 있다.☎02-6953-1410  ▩ko-arab@contestweb.net 상세히 보려면 클릭하여 상세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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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림청, 제15차 세계산림총회 대학생 서포터즈 3기 모집(~6.30)

대한민국 산림청이 제15차 세계산림총회 대학생 서포터즈 3기를 모집한다. 산림분야 세계최대규모의 국제회의, 6년마다 열리는 산림올림픽이 내년 대한민국 서울에서 개최되고, 우리나라가 기적같은 산림녹화 성공 경험을 바탕으로 제15차 총회 개최국으로 선정되어 성공적인 총회 개최를 위해 함께 활동할 팀을 모집받는다. 휴학생을 포함한 국내대학 재학생을 대상으로 지원을 받으며, 모집은 4명씩 팀을 이루어 총 10팀을 선정하게 된다. 오는 6월 30일까지 접수를 받으며, 서류 및 면접에서 통과한 팀들은 8월부터 2022년 2월까지 약 7개월간 서포터즈로서 활동을 수행하게 된다. 유튜브나 블로그, 인스타그램 등 SNS 운영에 소질이 있는 사람이거나 사진 및 영상촬영, 편집 등에 재능이 있는사람이라면 얼마든지 지원이 가능하다. 또한, 팀원 중 세계산림총회 공식언어인 영어, 프랑스어, 스페인어 구사가 가능한 사람이 있을 경우 가점을 부여한다. 이들은 개인 및 팀 SNS 계정에 세계산림총회 관련 내용을 포스팅하고, 세계산림총회 관련 온라인 및 오프라인 행사에 참여 및 지원을 하게 된다. 또한 총회와 관련하여 홍보영상과 카드뉴스, 포스터 등 콘텐츠를 제작하게 되며 기타 다른 홍보 활동을 하게 된다. 접수방법은 첨부된 양식을 작성한 뒤 이메일(stopiron@korea.kr)로 제출하면 된다. 또한, 세계산림총회 공식 SNS를 둘러보고, 3기 모집공고 게시물에 활동의지 댓글을 작성하면 된다. 매월 팀마다 80만원 상당의 활동비를 지급하게 되며, 홍보 실적 및 성과에 따라 우수팀을 선발하여 1등에게는 300만원의 활동비가 추가로 지급된다. 본 서포터즈에 관한 문의는 산림청 세계산림총회 준비기획단(042-482-0094)으로 문의하면 된다. 상세히 보려면 클릭하여 상세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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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구코리아, 대학생 콘텐츠 마케터 7기 모집(~6/11)

온라인 원어민 화상영어 교육 서비스인 엔구코리아가 지난 24일부터 콘텐츠 마케터를 모집하고 있다. 올해로 벌써 7기를 맞이하는 마케터이며, 대학생을 대상으로 모집받고 있다. 활동기간은 6월 22일부터 9월 19일까지로 약 3개월간 활동하며 다양한 콘텐츠를 제작한다. 콘텐츠 기획력을 뽐내고 싶거나, 사람들의 시선을 끄는 글솜씨를 가지고 있거나 나의 엔구 수업을 친구들에게 전하고 싶은 대학생이라면 언제든지 지원이 가능하다. 마케터는 지원서 심사를 거쳐 총 12명을 선정하게 되며, 3명씩 4팀으로 활동하게 된다. 주요 활동은 팀 활동과 개인 활동으로 구분된다. 팀 활동은 콘텐츠를 기획 및 제작하여 엔구 네이버 자체 공식 블로그에 게시된다. 또한 개인 활동은 월 1회 수강후기를 작성하여 개인 SNS에 게시하면 된다. 이들에게는 엔구 화상영어 프리미엄 주 2회 3개월 수강권을 지급하며, 매월 팀 활동비가 지급된다. 또한 매달 우수팀과 우수자에게 추가 상금을 지급하고, 활동이 마무리되면 최종 우수팀과 우수자에게 최종 상금도 지급이 된다. 지원방법은 지원서를 작성하여 구글폼에 업로드하면 되며, 파일 제목은 ‘[지원서] 엔구 대학생 서포터즈 7기_이름’으로 제출하면 된다. 합격자에게는 개별 연락이 갈 예정이며, 문의사항은 엔구 네이버 공식 블로그 내 서포터즈 모집글에 댓글로 문의하면 된다. 상세히 보려면 클릭하여 상세보기

수상작 갤러리

민주화운동기념사업회

민주주의 창작공모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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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생태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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