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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 GRS, 트렌드리포터17기 모집

롯데GRS는 1월 27일부터 2월 14일까지 트렌드리포터를 모집한다. 올해로 17기째를 맞은 GRS 트렌드리포터는 LOTTE GRS에 속한 5개의 식음료브랜드를 체험하고 트렌드 콘텐츠를 만들어 알리는 브랜드 통합 푸드콘텐츠 크리에이터로서 각종 SNS에 브랜드를 홍보하는 활동을 이어나가고 있다. 트렌드리포터는 평소 LOTTE GRS 브랜드에 관심이 있고, 활발한 SNS 활동을 하고있는 시민60명을 대상으로 한다. 17기지만, 이 전에 활동했던 기활동자들도 지원이 가능하다. 17기에 선발되면 2월부터 12월까지 약10개월의 활동기간이 주어진다. 활동하는 기간동안은 GRS브랜드를 체험한 뒤, SNS에 월 2~3회 포스팅을 해야하며 브랜드를 홍보할 수 있는 다양한 아이디어를 기획해야 한다. 활동을 하는 기수에게는 브랜드별 제품교환권이 지급되며, 각종 MD 및 다양한 상품이 제공된다. 또한, 오프라인 행사에도 참여할 수 있는 기회를 부여하며 활동우수자에게는 리워드를 제공한다. 활동종료시에는 수료증이 발급되며 최우수활동자 및 최우수활동팀을 선정하여 상품을 증정하는 등 다양한 혜택을 부여하고 있다. 트렌드리포터에 지원하기 위해서는 본인의 블로그에 17기 모집 소식을 소개 및 홍보하는 포스팅을 작성해야 하며, 지금까지 작성했던 포스팅 중 가장 마음에 드는 포스팅을 기입하는 등의 지원서를 작성하여 제출하면 된다. 본 대외활동 모집에 대하여 궁금한 점이 있으면 LOTTE GRS 트렌드리포터 운영사무국 이메일인 lottegrs_reporter@naver.com 으로 문의하면 된다. 상세히 보려면 클릭하여 상세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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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도권대기환경청, 제12기 푸른하늘기자단 모집

수도권대기환경청은 지난 1월 14일부터 2월14일까지 푸른하늘기자단을 모집한다. 올해로 12기를 맞은 푸른하늘기자단은 블로그, 유튜브 등 온라인 매체들을 활용하여 국민들과 대기환경 정책을 공유하고, 각종 친환경 사례를 취재 및 홍보하는 활동을 이어나가고 있다. 기자단모집은 평소 환경에 관심이 많고, SNS 운영경험을 가진 수도권에 거주하는 만 19세 이상 시민을 대상으로 한다. 개인 및 팀으로 모집하며, 팀은 3인 이내로 구성되어야 한다. 기자단에 선발되면 3월부터 12월까지의 활동기간이 주어진다. 활동하는 기간동안은 매월 2건 이상 수도권대기환경청 블로그에 콘텐츠 기사를 기획하고 작성하여야 한다. 또한, 유튜브 콘텐츠를 직접 촬영하며 기획하는 일도 주어지며, 각종 행사 및 정책 현장을 방문하여 현장을 취재하는 역할도 부여된다. 이 모든 활동을 하는 기자단에게는 월 10만원의 활동비가 지급되며, 활동을 열심히 하고 우수한 능력을 보여준 기자에게는 우수 활동기자 포상이 주어진다. 또한, 연말에는 우수활동기자를 선정하여 환경부장관상과 수도권대기환경청장상을 수여한다. 기자단에 지원하기 위해서는 지원서와 직접 작성한 대기환경 관련 기사 1건, 그리고 개인정보 수집 및 이용 동의서를 작성하여 제출하면 된다. 첨부서류 및 제출서류는 수도권대기환경청 공지사항에 있는 모집공고문에서 다운로드 받을 수 있다. 제출 시 파일명은 ‘지원자명(팀명)’hwp으로 제출하면 된다. 직접 제작한 콘텐츠(영상/이미지 등)도 500MB 이하면 별도로 제출 가능하고, 이메일 poohgene@korea.kr로 제출하면 된다. 상세히 보려면 클릭하여 상세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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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시 북구청 제2기「행복북구」블로그 기자단 모집

대구 북구청(청장 배광식)은 변화하는 뉴미디어 환경에 부응하고, 인터넷 홍보매체를 통해 주민들과 원활한 소통을 하기 위한 제2기 '행복북구' 블로그 기자단을 5월 7일부터 6월 7일까지 모집한다.블로그 기자단은 지역 내 다양한 구정 소식과 관광, 문화 등 적합한 콘텐츠를 취재한다. 취재한 내용은 블로그, SNS 등 인터넷 홍보매체를 통해 구민에게 제공된다.이번 제2기 '행복북구' 블로그 기자단은 제1기 '행복북구' 블로그 기자단 임기 만료에 따른 제2기 기자단 모집 및 다양한 구정 소식과 관광, 문화 등 적합한 콘텐츠를 취재하여 블로그 SNS 채널을 통해 신속․정확하게 구민에게 제공하기 위해 시행한다.이에 제2기 '행복북구' 블로그 기자단은 소셜미디어에 능통하고 구정홍보 활동에 열정이 있는 사람들로 모집하며, 선정된 기자단은 7월 1일부터 다음 해 6월 30일까지 1년 동안 각종 행사․축제, 주요 명소 등의 현장 취재와 후기 작성 등을 담당하게 된다.참가자격은 대구 북구에 주소 혹은 사업장이나 학교를 둔 자로 월 1회 이상 현장 취재활동과 글쓰기, 사진·동영상 촬영이 가능하면 된다. 소셜미디어에 능통하고 구정홍보 활동에 열정이 있는 사람들을 선발한다.북구청 홈페이지, 북구청 블로그에 있는 기자단 지원서와 개인정보 수집 및 이용 동의서를 작성해 이메일(dlrbtjr1@korea.kr) 혹은 방문 제출로 접수되며, 그 결과는 내달 21일 선발자에 한해 개별 통보한다.배광식 북구청장은 “이번 블로그 기자단 모집이 지역 주민들과의 실시간 소통의 창구가 되고, 직접 다녀오지 않은 장소나 행사에 대한 정보를 구민들에게 쉽게 전달하는 기회가 되기를 바란다.”고 밝혔다.기타 자세한 사항은 북구청 기획조정실(☎665-2166)로 문의하면 된다. 상세히 보려면 클릭하여 상세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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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생 대외활동 참여실태 및 인식조사 보고서 발표

<대학생 대외활동 참여실태 및 인식조사>결과를 20대 전문 연구기관인 대학내일20대연구소가 발표했다. 이번 보고서에서는 2018년 대외활동 및 공모전 운영현황을 비롯 대외활동 실제 참여율과 이에 대한 솔직한 인식을 확인할 수 있도록 전국 만 19~29세 남녀 대학생 800명을 대상으로 조사했다.◇2018년 운영된 대학생 대외활동은 총 1550개 총 대외활동 중  ‘서포터즈’ 활동이 45.5%에 이르렸으며 그 다음이 ‘국내봉사(17.4%)’, ‘기자단(16.7%)’ 순으로 나타났다. 운영주체 기준으로는 ‘정부·공공기관(12.8%)’ 운영 대외활동이 가장 많았다. 한편 2018년 운영된 공모전은 총 1113개였으며, 이 또한 2017년(1615개)에 비해 줄었다. ‘마케팅·아이디어(30.8%)’ 공모전이 많은 주를 이루었다.◇대학생 대외활동 참여율 40.9%, 1인 평균 참여 횟수는 1.61회 대학생 5명 중 2명(40.9%)이 2018년 대외활동에 1번 이상 참여해본 것으로 나타났으며, 1인 평균 대외활동 참여횟수는 1.61회였다. 저학년(34.0%)보다 고학년(45.4%)의 참여율이 높았으며, 취업 시기가 가까워짐에 따라 자기 계발과 스펙을 위해 참여율이 상승하는 것으로 보인다. 실제로 응답자 69.0%가 기업·기관 주관 대외활동 참여가 취업에 도움이 된다고 평가하기도 했다◇가장 선호하는 대외활동은 인턴십과 교육·멘토링·강연 가장 선호하는 대외활동으로는 ‘인턴십(21.0%)’, ‘교육·멘토링·강연(21.0%)’으로 나타났으며, 학년이 올라갈 수록 인턴십(15.4%→17.4% → 25.0%)을 선호하는 경향이 두드러지며 19학번 신입생(20.3%)과 저학년(18.5%)은 해외탐방을 더 선호했다. ◇대학생 5명 중 2명(41.2%) 기업 주관 강연 참여 경험 있어 2018년 대학생 41.2%가 기업 주관 강연을 1번 이상 참여해본 것으로 조사되어. 이는 2017년(39.6%)에 비해 소폭 상승한 수치로 강연에 대한 대학생들의 관심 증가를 확인할 수 있다. 강연 참여 시 강연 주제(39.6%)를 주로 고려한다고 응답했으며, 가장 선호하는 강연 주제는 ‘취업·면접·입사(19.6%)’, ‘학업·전공(17.4%)’, ‘자기계발·리더십(14.1%)’ 순이었다. “취업 시 직무 경험이 점차 중요해지는 가운데 대외활동을 통해 자신의 적성을 확인하고 직무 경험을 쌓으려는 니즈가 높아지고 있다”고 말하며 “대외활동을 운영하는 기관·기업 역시 마케팅 수단이 아닌 미래 고객 및 인재로서 참여자를 대한다면, 기업과 학생 모두에게 득이 되는 구조가 될것" 이라며이번 조사를 진행한 대학내일20대연구소 이재흔 책임연구원은 밝혀왔다.대학내일20대연구소 홈페이지를 통해 위 조사와 관련한 보다 자세한 내용을 무료로 확인할 수 있다. 상세히 보려면 클릭하여 상세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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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유플러스, 대학생 대외활동 ‘유플러스 대학생 감성서포터즈’ 2기 모집

‘신뢰’, ‘소속감’, ‘휴머니즘’을 주제로 SNS 채널에서 LG유플러스의 기업 브랜드를 알리는 대학생 대외활동 ‘유플러스 대학생 감성서포터즈’ 2기 모집을 진행한다고  LG유플러스(부회장 권영수)는 15일 밝혔다. LG유플러스가 신뢰, 소속감, 휴머니즘이라는 브랜드 가치 아래 진행 중인 유플러스 대학생 감성서포터즈(이하 ‘유대감’)는 사회공헌과 고객감동 활동을 소재로 콘텐츠를 제작, 페이스북과 LG유플러스 공식 블로그를 통해 홍보하는 역할을 수행한다. 지난 해 9월 최종 선정돼 10월부터 5개월 간 젊은 감성, 풍부한 창의력, 객관적인 시각이 담긴 LG유플러스 브랜드 콘텐츠를 매월 선보인 유대감 1기는 고객의 공감과 자발적 확산을 끌어낸 바 있다. 이번에 모집하는 유대감 2기 역시 LG유플러스의 사회공헌과 고객감동 활동을 소재로 팀 혹은 개인 단위의 자율적인 취재, 제작 및 SNS 채널을 활용한 포스팅을 진행하게 된다. 유대감 2기는 국내대학 재학생/휴학생/유학생 누구나 지원 가능하며, 28일(수) 자정까지 LG유플러스 공식 블로그 내 유대감 2기 모집 게시글을 참고해 온라인 지원서를 제출하면 된다. 최종 선정된 유대감 2기는 4월 10일(화), 11일(수) 양일간 진행되는 발대식에 참가한 뒤 9월까지 약 6개월의 활동 기간을 가지며, 매월 활동비(인당 20만원)가 지급되며 활동 기간 중 콘텐츠 제작/기획 실무 교육이 병행된다. 활동 종료 후에는 전원에게 공식 수료증이 수여되며, 최우수활동팀에게는 별도의 시상이 진행되며, 추가 문의는 유대감 운영사무국을 통해 가능하다. 유대감 활동은 대학생들의 젊은 감성과 풍부한 창의력을 마음껏 펼치며 브랜드 마케팅 실무를 접할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이며, 진정성 있는 대외활동에 관심 있는 대학생들의 많은 참여 바란다”며 LG유플러스 김희진 브랜드전략팀장은 말했다.  상세히 보려면 클릭하여 상세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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넷마블, 대학생 서포터즈 '마블챌린저' 11기 발대식 진행

대학생 서포터즈 "마블 챌린저" 11기 발대식을 서울 구로구 구로동에 있는 본사에서 진행했다고 5일 넷마블게임즈(대표 권영식)는 밝혔다.넷마블이 2013년 부터 시작한 마블챌린저는 대학생 대외활동 프로그램으로, 게임 홍보와 마케팅, 뉴미디어 콘텐츠 제작 등 다양한 실무를 6개월 동안 경험한다.26대1 이라는 역대 최고 경쟁률을 기록한 이번 11기는 면접과 서류전형을 통해 총 10명의 대학생을 선발 하였으며, 11기는 6개월 동안 각종 사내외 행사, 실무 체험 외에도 실무자 멘토링 등 다양한 활동을 전개한다.  또한 매월 활동비와 수료증을 발급하며, 향후 넷마블에 지원하면 서류 전형에서 우대하는 조건이 주어진다."올해는 마블챌린저와 함께 넷마블 브랜드의 웹드라마 등 다양한 바이렁 영상 콘텐츠를 강화할 예정이며, 게임 인플루언서 육성 프로그램도 동시에 진행할 계획이다.또한, 마블 챌린저 활동에 참여하는 학생들뿐만 아니라 이들과 소통하는 많은 이용자들에게도 의미있는 시간이 되도록 충분한 지원을 할 예정이다" 라며 배민호 넷마블 뉴미디어팀장은 말했다.마블챌린저 활동은 페이스북, 블로그등 여러 뉴미디어 채널에서 확인 할수 있으며,1기 부터 9기까지 총 76명의 수료생을 배출한 마블챌린저는, 이들 중 게임 회사에 취업한 비율은 49%에 달한다. 상세히 보려면 클릭하여 상세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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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OLO! 놀면서 스펙 쌓는 대학생 대외활동 3

대외활동 접수 시즌이 시작되었다. 이번 대학생들의 2018년도 1학기를 다양한 경험으로 채워줄 대외활동이 줄을 이으며 접수창을 열었다. 그중에서도 같은 대외활동 동료들과 즐겁게 놀면서 스펙을 쌓을 수 있는 욜로(YOLO)형 대외활동이 대학생들의 주목을 받고 있다. 한화 Lifeplus 앰버서더 한화그룹 5개 금융 계열사(한화생명, 한화손해보험, 한화투자증권, 한화자산운용, 한화저축은행)의 공동 브랜드인 ‘Lifeplus’가 대학생 홍보대사인 ‘Lifeplus Ambassador 2기’를 모집한다.  오는 3월부터 7월까지 약 5개월간 라이프플러스 앱버서더는 인스타그램을 통해 자신만의 라이프스타일 콘텐츠를 공유하는 역할을 하게 된다. ‘Lifeplus’의 많은 활동에 참여해 일상의 즐거운 경험과 영감을 얻을 수 있는 혜택을 먼저 누리는 기회를 갖게 된다또한 다양한 혜택이 앰배서더에게 주어진다.  매월 100만원의 지원금 및 우수활동자에게는 시상 및 해외여행 상품권등도 제공할 계획이다. 그 뿐만 아니라 다양한 Lifeplus 디지털 콘텐츠 제작에 참여할 수 있는 기회도 제공되고 ,벚꽃피크닉 페스티벌 등 매달 진행되는 Lifeplus 이벤트에 VIP로 초대될 기회도 얻게 된다.KT&G 상상프렌즈자봉단 ‘상상프렌즈’ 9기를 KT&G 상상유니브팀은 22일까지 모집하고 있다.상상프렌즈는 상상유니브의 기획 및 진행하는 대학생 기획단이자 상상유니브의 대표 운영진으로 내년 10월까지 각종 문화행사를 기획하고 진행한다.  선발이 된 대학생은 올해 2월부터 활동을 시작하게 되며,  상상univ.는 대학생들이 상상을 표현하며 새로운 가능성을 발굴하고 함께 교류 할 수 있는 프로그램을 전국 14개 본부에서 진행하고 있다. 부산지역을 기준으로 지난해 상상프렌즈는 221명이 지원해 역시 경쟁률 11:1을 보일만큼 큰 인기를 끄는 대외활동이다. 야놀자 프로놀러‘프로놀러 시즌2’는 야놀자 브랜드 체험단으로 ‘누구나 마음 편히 놀 수 있게’라는 브랜드 미션을 고객들과  공유하고 함께 체험할 수 있는 프로그램이다. 선발된 프로놀러는 모집 기간에 따라 A그룹과 B그룹으로 나뉘어 4주 가량 활동하며 숙박 후기가 아닌 일상 속에서 여행을 즐기고 누구나 훌쩍 떠날 수 있는 여행코스와 장소를 소개하고 안내하는 ‘잠깐 여행’ 가이드 활동한다. 야놀자 앱을 애용하며 체험단은, 제대로 놀러 다니는 모든 이들 가운데서 선발됐다. 야놀자에서 예약 가능한 무료 숙박권을 프로놀러에게지급하며, 또한 야놀자가 진행하는 행사에 우선 참여 기회도 준다. 활동 결과에 따라 야놀자 브랜드 제품, 야놀자 포인트, 기프티콘 등 다양한 선물도 제공할 예정이다.   상세히 보려면 클릭하여 상세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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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명작가와 함께하는 창작체험 & 저작권 나눔, 함께하는 저작권 나눔 콘테스트 ‘유명작가와 함께하는 워크숍’ 개최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저작권위원회가 오는 10월 25일(수)부터 27일(금)까지 강원도 춘천시에 위치한 KT&G 상상마당 춘천에서 ‘함께하는 저작권 나눔 콘테스트’ 참가자를 대상으로 ‘유명작가와 함께하는 워크숍’을 개최한다.  ‘함께하는 저작권 나눔 콘테스트’는 사진, 웹툰 및 일러스트, 음악 저작물의 저작권을 기증하거나 CCL을 적용하여 공유마당(나눔N)에 공개하는 대회로, 한국저작권위원회는 지난 9월 저작권 기증과 자유이용허락표시(Creative Common License, 이하 CCL) 인식제고를 위해 콘테스트를 진행했다.  이번에 열리는 ‘유명작가와 함께하는 워크숍’ 행사는 콘테스트 참여자 및 사진, 일러스트, 음악 전문가 등 6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진행되며 ‘저작권 기증 및 CCL 소개’를 시작으로 유명작가의 특별한 노하우를 알려주는 다양한 체험활동이 이루어진다. 워크숍 첫째 날인 25일(수)에는 사진 분야의 워크숍이 이루어졌다. 포토 스튜디오에서 로타 작가와 함께 히스토리 및 노하우, 포토 스튜디오 촬영, 풍경 사진 촬영 및 리뷰의 시간을 가졌다.  둘째 날인 26일(목)에는 찰스장 작가와 함께 일러스트 분야의 워크숍을 갖는다. 작가의 대표작을 이용한 일러스트 체험과 드로잉, 캐릭터라이징 등에 대해 배울 수 있다.  마지막 날인 27일(금)에는 음악 분야의 워크숍이 정지찬 음악감독과 함께 진행된다. ‘함께 만들어보는 음악’을 주제로 작곡, 편곡 등을 통해 음악을 만드는 시간을 갖게 된다.  워크숍 기간 동안 새롭게 창작된 결과물은 저작권 기증 혹은 CCL이 적용, 국민 누구나 자유롭게 이용할 수 있도록 공유마당 누리집(gongu.copyright.or.kr)에서 서비스 될 예정이다. 상세히 보려면 클릭하여 상세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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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생 대외활동, 전략적 접근해 취업 완벽 대비하라

대학생들이 기업이나 공공기관에서 주최하는 서포터즈, 기자단 등과 같은 대외활동에 참여하는 목적 중 가장 큰 이유는 취업에 도움이 될 수 있기 때문이다. 3, 4학년이 되어서야 부랴부랴 대외활동에 도전하다 보니 실패하는 대학생들도 적지 않다. 하지만 대외활동에 전략적으로 접근한다면 대외활동이 곧 탄탄한 스펙이 될 수 있다.   서포터즈나 기자단 등과 같은 대외활동에 도전하기 전에는 목표를 명확하게 설정하는 것이 중요하다. 1학년 때에는 관심분야의 산업에 대한 이해도를 높이기 위한 대외활동에 참여하는 것이 좋다. 서포터즈나 기자단, 홍보단 등과 같은 특정 업무를 수행하는 대외활동보다는 박람회, 세미나, 무료강좌, 견학 등과 같이 해당분야에 대한 학습과 지식을 습득할 수 있는 대외활동을 선택하는 것을 추천한다. 2학년 때에는 전문성과 학습형 대외활동에 참여하는 것이 좋다. 전공이나 관심분야의 수업과 병행하여 시너지가 나는 서포터즈나 기자단 등과 같은 대외활동을 통해 미션을 수행하고 실무진들과의 만남으로 진로탐색과 전문적 지식을 배울 수 있는 기회를 만들 수 있다.    3학년이 되어서는 합숙형 대외활동에 참여하는 것이 좋다. 하나의 주제를 심도 있게 논의하고 발표하여 결론을 얻거나 전문가들의 심사와 평가를 받아 전문성을 높이고 향후 진로에 대한 방향을 설정하는데 많은 도움이 될 수 있다.   4학년 때에 현실로 다가온 취업에 대비하여 인턴십이나 입사지원시 가산점을 주는 대외활동 위주로 참여하여 목표로 하는 분야 취업에 도움이 될 수 있는 활동에 집중하는 것이 좋다. 대외활동을 이력서에 한 줄 추가하는 것이 아니라, 해당 활동을 어떻게 경험하였고 그로 인해 무엇을 얻었는지를 알고, 이 내용을 자기소개서나 면접에서 어떻게 풀어나가는지가 핵심이며, 대외활동의 경험을 일기나 메모 또는 리포트 형식으로 관리하는 것이 좋다수많은 대외활동 중에 금품을 요구하는 것이나 불명확한 대외활동도 있으므로 합리적이지 않은 내용의 대외활동은 주의해야 한다. 상세히 보려면 클릭하여 상세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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